황의호 보령문화원장 특혜의혹 사실로 들어나
황의호 보령문화원장 특혜의혹 사실로 들어나
  • 양창용
  • 승인 2018.07.23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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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원 적폐청산 반드시 해야 한다.

보령시민들 품에 보령문화원을 돌려줘야 한다.

학교에서 봉급 받고, 자기 아파트는 1억원에 전세주고 관사 들어가서 무료로 살고, 문화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사료, 현장학습 강의료,해설사 수당 받고 지금까지 각종 용역사업으로 도서출판을 한 것으로 취재결과 파악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보령문화원이 일부 특정 회원들로 운영되다보니 지금까지도 폐쇄적으로 운행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보령시민들이 전부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보령문화원으로 전면 탈바꿈해야 합니다.

보령시장신문사를 빨갱이 신문사라고 주장하면서 법원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법정을 나오면서 웃음 짓던 모습이 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악몽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평생을 교육자로 생활했으면 퇴직후  후배들 양성에 힘을 쓰면 좋으련만 자신의 명예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어도 바른말하시는 윤용 교수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황의호,구영회 사건은 끝까지 진실을 취재해서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것이 언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자들은 나쁜 짓을 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서 남을 무고하며 고소, 고발하는 아주 나쁜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황의호 보령문화원장과 관련된 각종 의혹사건을 취재차 보령문화원방문,취재협조 공문을 발송해도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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