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을 긴급으로 찾습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을 긴급으로 찾습니다.
  • 양창용
  • 승인 2018.07.10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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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원을 방문하면 만날수 있었던 문화원장님들 모습
보령문화원을 방문하면 만날수 있었던 문화원장님들 모습

보령시민이 생각하는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은 어떤 분일까요?

지난 홍성법원 재판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법원 문밖을 나오면서 웃음 짓던 황의호 전, 교장을 찾습니다.

제보에 의해 각종 의혹사건 취재를 위해서 공문발송과 전화를 해도 지금까지 통 만날 수가 없습니다.

보령문화원을 방문해서 문화원장을 찾아도 직원들은 왜 그분 행방을 자신들에게 물어보는지 아주 묘한 표정만 짓고 있을 뿐입니다.

역대 공무원들의 로망은 퇴직하면 인간들 제발 안 만나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말들을 자주합니다.

전직 교사들은 퇴직을 하면 소속 학교 근처에는 절대 안갈 것 같은데요 이분은 지금도 강의, 현장답사를 직접 챙기면서 강의에 열중하면서 보령문화원을 방문하는 회원들, 시민들은 만날 수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외부 강의 보다 보령문화원에 상근 근무하면서 보령문화원을 지키는 보령문화원장 다시 선출해야 한다는 회원들 의견에 무개감이 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또 다시 보령문화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전10시 정도 방문해서 퇴근시간까지 기다려볼 작정입니다.

시민여러분 황의호 보령문화원장님 계신 곳을 알고 있는 시민들은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모 원장님은 보령문화원장이 둘이라면서 각종 스트레스로 타계하신 원장님도 있었습니다.

보령문화원장 직함을 이용하여 강의 등 돈되는 곳이나 회의는 참석하고 순수 봉사의 자리는 안 보인다며 보령문화원장의 역할이 무엇인지 취재 요청이 쇄도 하고 있으며 제2의 문화원이 탄생하여 올바른 보령문화를 이끌어 가야 한다는 보령시민과 문화원 회원들의 제보가 이어져 계속 취재를 하여 보도를 하려고 합니다.

보령시민의 궁금 사항이나 의혹이 있으면 보령문화원장 본인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기사를 작성하여 보도하려고 합니다.

보령문화원장을 찾습니다.사무실에 책상은 있는데 사람은 없습니다.
보령문화원장을 찾습니다.
사무실에 책상은 있는데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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