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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20년 나아갈 100년
걸어온 20년 나아갈 100년
  • 문화예술 총괄본부장 박용서 기자
  • 승인 2024.04.20 20:5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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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화가 개인전 “열 번째” 뜻있게 열려
단체사진

 박용서 시인(아동문학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미자 화가 개인전이 “걸어온 20년 나아갈 100년”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인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문화의전당 보령문학관 건물 내 기획전시실2에서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이날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전시실 한가운데에는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재료도 마련되었다.

 인사말을 하는 이미자 화가

이미자 화가는 바쁜 가운데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축사를 하는 박상모 시의회 의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은 열 번째 개인전을 개최하게 됨을 축하한다며 보령시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더욱 가까이하여 향수를 느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이영우 전 도의원

 이영우 전 도의원은 이미자 화가의 열 번째 개인전을 축하한다며 보령시민 모두가 문화의 향수에 흠뻑 젖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했다.

축사를 하는 엄승용 보령시발전협의회 회장

 엄승용 보령시발전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활동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널리 펼치는 이미자 화가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었다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하였다.

축사를 하는 김수열 서예가

 김수열 서예가는 그동안 이미자 화가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한 길만을 걸으며 온 결과 열 번째 개인전을 하게 되었음을 축하한다며 축사를 했다.

시범을 보이는 정영환 화가 찾아오는 시민을 위한 체험 부스

 이 자리에서 정영환 화가가 축하객 앞에서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조숙자 화가 외 지인과 함께

이 외에 문상재 시인, 김선옥 화가, 서경옥 시의원, 조숙자 화가, 이수자 화가, 김진경 동화작가, 정영환 화가 등 많은 지인이 참석하였으며, 러시아에서 7년 전에 온 ‘올가’는 이미자 화가로부터 캘리를 배우고 있다며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을 건넸다.

이미자 화가는 개인전을 2015년 사계절의 향연(한국미술관)을 시작으로 아홉 차례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2013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열아홉 번의 초대전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번 개막전시로 2023년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보령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장소를 옮겨 웅천돌문화공원 전시실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시한다.

이미자 부군과 함께

 

이미자 어머니와 함께

이 자리에 이미자 화가의 부군과 어머니가 자리를 함께 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정성이 담긴 다과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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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발 2024-04-25 21:44:45
보령발전에 포장 되어 보령문화를 망치는 집단
행사장 명함용 용
아주나쁜 종양처럼 독버섯 정치 집단??
븅신들 육갑 떨개 내비둬유~~~

교정비 2024-04-25 21:40:57
보령 발전은 무슨 개뿔!
교정비 말도 못 하고 한통속 되어
보령을 완전 후진 보령을 만드는 전형적이 문화원 2

김칠현 2024-04-25 16:21:16
보령시 발전협의회가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요?
선거운동 만 하는 조직같던대
이조직은 민간조직 아닌가 ?
보령시장이 임명한것인가 ?
궁금 친목게 모임정도의 단체가 행사장만 기웃기웃

희망 2024-04-21 19:34:05
축하축하
더욱 번창하세요

박광운 2024-04-21 11:21:24
이미자 화가님!
개인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왕성한 작품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