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김광환 교장선생님 진실을 말하다.
[1부]김광환 교장선생님 진실을 말하다.
  • 양창용
  • 승인 2018.06.22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 손에 장을 지져라!

김광환 전, 교장선생님 동영상 기록물을 시민들에게 공개 합니다.

2012년 6월25일 경 약60여분 정도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영상 원본은 대전고등법원, 양창용 명예훼손 사건으로 검.경에 제출합니다.

김광환 교장선생님 살아계실 때 그동안 보령시민들에게 잘못 전달된 보령5열사 역사왜곡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시면서 경남여관에서 교사들과 방을 잡아놓고 보령5열사 역사왜곡 사건을 작업 했다고 진실을 고백하셨습니다.

보령5열사로 둔갑된 김복한 선생은 홍성사람을 보령 청라사람으로 잘못알고 보령5열사에 등제했다는 충격적인 고백도 있었습니다.

결국 보령4열사가 맞는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전부 알고 있는 바른 문화창달을 저해한 임기석 전 보령문화원장에게 일침도 가하셨습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이 홍성법원에서 판사님 앞에서 울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법정 밖으로 나오자 웃음 짓던 악몽을 이제는 대전고등법원에서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경찰, 검찰조사에서 각종 거짓 진술이 이제 보령시민들에게 전부 공개됩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자신의 아파트를 세주고 관사를 사용한 관사 의혹, 겸직허가 의혹, 강의독식 의혹, 보령시시설공단관리공단 비상임 이사 의혹 등 각종 의혹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양창용 빨갱이 명예회손 사건은 별도 사건으로 대검중수부 출신의 서울 변호사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남을 악의적으로 모함하고 고소, 고발한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숨겨진 진실을 연속 보도합니다.

교사야? 강사야? 직업이 뭘까요?
자신의 아파트는 세주고 관사 사용을 한 황의호 교장에게 동료 교사들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만족을 해야 하는지 제발 당사자를 만나서 취재 요청을 하셨습니다.
자신의 아파트는 세주고 관사 사용을 한 황의호 교장에게
동료 교사들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만족을 해야 하는지 제발 당사자를 만나서 취재 요청을 하셨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남포중학교에서 겸직허가를 받고 각종 강의를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보령문화원장직을 바로 사직해야 한다는 보령문화원 회원들 항의성 제보가 빛발치고 있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남포중학교에서 문화원 부원장직을 겸직허가를 받고
각종 강의를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보령문화원장직을 바로 사직해야 한다는
보령문화원 회원들 항의성 제보가 빛발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