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배 선생~~빨갱이 발언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박양배 선생~~빨갱이 발언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6.09.19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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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대표 최단시일 사과한 분으로 등극

진정한 사과와 화해로 살기좋은 보령을 만듭시다.

옛말에 욕을 많이 먹어야 오래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상대방에게 욕설이나 비방을 하고도 잘못했다고 사과반성을 안한 분들에게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대통령 없을 때는 욕을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남을 욕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비싼 밥 먹고 왜 남을 욕하면서 살면 기분이 좋으신 분들은 검찰청, 경찰서 앞에 가서 욕을 마음대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힘없는 사람들만 골라서 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사람도 동물의 근성이 있기 때문에 한방에 훅 갈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욕을 하고 사과한 분입니다.

이조열 전 시의원님
새누리당 일부 사람들이 양창용씨 욕을 하기에 저도 솔직하게 욕했습니다.
왜 욕을 했는지 묻지 마시고 다시는 양창용씨 욕 안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깔끔하게 명성철 전 도의원 선거사무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박금순 보령시의회부의장
여러 사람들이 욕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진짜로 욕 한 것이 생각이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럼 생각나게 해드릴까요?
개 후라들놈이라고 진짜 욕은 안 한 것 같은데요? 욕을 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철호 주간보령대표님
양창용 징역 간다고 폭탄발언으로 보령시 기자들 체육대회에 참석한 사람들 어리둥절한 상황을 만들었지만 바로 다음날 소, 맥을 많이 먹은 관계로 큰 실수를 했다고 사과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의 입으로 욕을 하고도 절대로 욕한 적이 없다고 눈에 핏대를 세우지만 강철호 대표는 바로 다음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최단 시일 내 사과한 분입니다.

박양배 전교조 선생
교장선생님 제가 빨갱이 신문사 손 좀 보겠습니다.
니들 어디 가니?
보령시장신문사 산문백일장대회가는데요?
잠깐 니들 빨갱이 신문사가 주최하는 곳에 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 하며 학생들 수능시험 기간에 자신은 절대 빨갱이라고 말 한 적이 없다는 각서를 교무실로 학생들을 불러 모아 학생들에 받아 학부모들 신문사에 항의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반성은 고사하고 기름진 술자리에서 자신의 무죄만을 하소연하면서 욕을 해대고 있던 차에 2016년 9월12일부터 학교 앞에서 1인 시위를 한다는 정보에 대천여중 조대성 교장 샘 주선으로 점심 때 개고기 먹고 나서 약 2년 만에 사과를 했습니다.

아직까지 사과를 안 하시는 분

유붕석 전 보령시의회의장 나리
양대표님 제가 왜 양대표님 욕을 합니까?
절대로 욕 한 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면서 지금까지 사과는커녕 양대표 지난 날 잘못은 다 잊고 웃으면서 살자고 말하고 있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옆에 있던 이조열 전 시의원님 우리 같이 있는 자리에서 욕 한 것 사과하자고 말씀하셨지만 끝끝내 자신은 절대로 욕한 적이 없다고 발뺌했습니다.

김동일 현 보령시장
양창용콜밴 2001년도5월 경 보령시 충무국장으로 재임 시 국장실에 참 많이 도 만나서 대화도 했지만 약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집인지, 오기인지 진정한 사과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잊고 새 출발하자고 말씀하시지만 진실을 알고 있는 현 시장께서 어떻게 처리할지 기대 됩니다.
욕하는 사람들보다 더 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의호 전 대천여고 교장
빨갱이 신문사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면서 사람들을 만나면 괴로운 척을 하면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동조하도록 유도하는 정신심리학자로도 유명함

홍성이 고향인 인물을 보령5열사에 등록시키는 아주 멋진 역사를 만들어서 보령시민들에게 40여 년 동안 교육하고 홍보한 전력이 있지만 아직까지 왜 보령4열사로 바로 잡아야 하는지 아무런 설명이나 해명이 없어 시민들 열 받아 가칭 대천문화원 설립을 추진 중에 있음

힘 있는 사람들이 다중이 모이는 곳에서 정당하지 못하게 욕을 하면 그 파장은 오래가면서 피해 또한 큽니다.
남을 모함하고 이간질시키는 못된 인간들이 우리 보령땅에도 다양하게 많이 있답니다.
피해를 단박에 줄이는 방법은 법적수단보다는 집 앞, 직장앞에서 1인 시위가 딱 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보령에서 살고 있지만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인생을 허비하는 동물들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단 하나
“쪽팔리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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