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현수막 안 한 정치인은 김한태, 이영우뿐
불법 현수막 안 한 정치인은 김한태, 이영우뿐
  • 양창용
  • 승인 2021.09.22 20:41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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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태,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자격 충분하다.
김한대,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김한대,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현수막 지정 게시대에 합법적인 방법으로 현수막을 게시한 김한태,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편삼범 북부도의원 후보 양완수 대천농협 조합장 후보로 밝혀지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합법적으로 게시한 현수막 게시대 앞에 불법 현수막이 게시 되어있어 돈 내고 현수막을 건 사람만 바보·미친놈이 되는 꼴에 불법 현수막은 보는 즉시 걷어내야 한다는 여론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시간이 없어서 게시대에 현수막 게시를 못 했고 현수막 게시대 자리도 없어서 불법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주장하는 불법 현수막 정치인들 말은 전혀 신빙성이 없다는 것이다.

어쩌다 한 번 실수로 불법 현수막을 게시했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불법 현수막 게시 정치인들은 계절마다, 명절 때마다 돈을 줄이기 위해서 교차로 사거리 명당자리에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어 이 또한 욕을 처먹는 이유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한편 불법 현수막이 걸려있어도 방치하며 내버려 두는 보령시청 또한 도매금으로 욕을 처먹어야 한다는 여론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불법 현수막을 시찰하는 정치인들은 정말 창피한 줄 모르는 것 같다고 동대동 김 모 씨는 강하게 분노하면서 또다시 정치인들이 불법 현수막을 개시하면 법적 검토를 취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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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021-10-11 21:47:07
이영우 보령시장

이재명 대통령

보령시장 2021-09-27 17:32:23
영우님 싸랑합니다
전통시장을 위해 정말 고생이 많으셔요
상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문화원 2021-09-25 20:33:04
물먹는 하마가 아니라
돈먹는 ××
이런 문화원이 왜 있어야 하나요??
엄승용 때문에 민주당 으로 낙인

2021-09-24 15:14:53
시민들 민심
김동일시장
3선 당선 시켜서 추진하던 사업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김사랑 2021-09-24 15:13:43
묵직하게 민심살피는 김동일시장님
3선 당선은 기정 사실 같습니다

영우.한대는 도의원 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