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전, 서천군수 왜 머뭇거리나?
나소열 전, 서천군수 왜 머뭇거리나?
  • 양창용
  • 승인 2019.09.24 10: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태흠은 벌써부터 3선 당선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데 큰일이다.

8월 말경? 추석대목 끝나고?
충남도청 문화체육부지사직을 내려놓고 보령시민들을 자주 만나길 기대한 일부 시민들은 언제쯤 나소열 용안을 매일 볼 수 있는지 취재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나소열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움직여야 한 표라도 더 땡길 수 있다는 긴장감에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는데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느긋하게 움직이는지 답답해 죽을 지경에 와 있다고 하소연 했다.

도청 근무하면서 대충대충 챙기는 행사장 방문은 선거에 아무런 영양가가 없다고 지지자들은 주장했다.

한편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시우 전.보령시장의 지지를 못 받고 낙선한 경험을 잘 보고 배운 나소열 후보가 과연 이시우 전.시장과 합께 동행 할지도 관심 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서천촌놈 2019-09-25 00:10:55
5. 없음 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