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보령에서는 도의원. 시의원 출마하려면 전과가 있어야 가능 북부도의원 출마자들도 전과 투성
[충격] 보령에서는 도의원. 시의원 출마하려면 전과가 있어야 가능 북부도의원 출마자들도 전과 투성
  • 양창용
  • 승인 2018.04.09 2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님은 용서해도 보령시민들이 용서할까??
정치는 다양한 전과자들이 해야 맞습니다.공무원들이 가장 탐내는 것이 전과기록 아닙니까?
정치는 다양한 전과자들이 해야 맞습니다.
공무원들이 가장 탐내는 것이 전과기록 아닙니까?

 

보령시 6ㆍ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북부지역 도의원 후보 5명 중 총 3명이 전과 기록 증명(벌금/100만 원 이상 등) 등을 보령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제출했다,

경찰서 전과 기록 중 100만 원 이하 전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100만 원 이하 전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을 요구할 경우 후보자들 전과기록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번 6.13지방선거는 누가 다양한 전과를 보유하면서 시민들에게 표를 구걸할지 아주 재미있는 구경거리로 등장하면서 장안의 화제로 등극하고 있다.

전과 중에서 가장 위험 군에 속하는 전과자는 초범 전과자로 항상 재범의 전과자로 빠른 시간 안에 등극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이다.

전과 2범정도 전과자가 되면 법무부 판, 검사 출신들 보다 민법, 형법 형량까지도 척척 알아맞히는 귀신같은 능력이 발휘되면서 .각 법원, 검찰청 판검사 전관예부 변호사들 이름까지 술술 암기하는 천재적인 지능인들 로 탈바꿈 한다는 것이 전과 5범 대장 출신의 어록이다.

전과5범으로 등극하면 각 경찰서, 법원 출입할 때 꼭 동료 직원들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여 서울에서 출장 온 직원들로 착각할 때가 많아 아주 곤란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뭐든지 한번이 어렵지 한번 초범으로 등극하면 자신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연타, 쓰리쿠션 가락구 같은 각종 전과는 자동 따라붙게 되어 있는 것이 세상이치라고 말했다.

먹고살고 위해서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민생고 생활전과하고 민의를 대변한다는 정치인들이 각종 범죄로 인한 전과하고는 엄청난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 전 보령경찰서 형사계 출신 김 모 경위는 말씀하셨습니다.

보령시 북부지역 도의원 후보5명 중 자유한국당 3명, 더불어민주당 2명중 자유한국당 박영진후보 전과 3범, 신재원(현)도의원1범, 더불어민주당 김병철 후보 전과 1범, 김한태 후보 전과2범의 범죄 경력이 있는 걸로 나타나 시민들 사이에서 정당에서 도덕적 자질론 검증에 소홀했다는 비난과 함께 후보자들의 자질 론이 불거지고 있다.

유권자들이 전과자들이 출마하는 데는 유권자들이 부추겨서 의원으로 출마를 권유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고 전과가 있어도 그동안 시민들이 찍어줘서 당선되었다면서 전과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과자 후보자들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회계하면 용서해도 보령시민들은 용서 할까가 초미의 관심사항으로

펙트로 떠오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6ㆍ1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현황을 알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좌측6.13 지방선거 정보를 클릭하면 각종 후보자들 전과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좌측
6.13 지방선거 정보를 클릭하면 각종 후보자들 전과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