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기초선거구 후보자 중 전과자 수두룩 충격
보령시 기초선거구 후보자 중 전과자 수두룩 충격
  • 양창용
  • 승인 2018.04.02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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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고향사람들이 전부 당선되어 서로 협동하고 단결해서 보령을 지켜야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법무부 전과 하나도 없는 바른정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가 반드시 출마해야 한다는 여론이 대천1.2동에서 강하게 불고 있다.
공천심사과정에서 어떻게 전과자들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는지 궁금증이 증폭...

 

보령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해야 할 시의원 후보자들이 다양한 전과자로 밝혀지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어 향후 지역주민들 표심에 비상이 걸렸다.

보령시 관문인 대천1.2동 시의원 후보 중 여성 후보인 서경옥 여성후보만 빼고 전원 초범, 재범, 사범의 전과자를 기록하면서 보령시 의회에 전과자들이 대거 입성하면 이번 6.13지방선거는 집행부 견제와 민의를 대변한다는 순수한 취지는 물 건너갔다는 여론이 돌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보령시 남부지역에 등록한 기초후보자 중 전원이 다양한 전과자 기록을 보유하면서 보령에서 시의원 당선되려면 반드시 전과가 있어야 된다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한다.

보령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이 다양한 전과자 기록을 보유한 곳이 보령시가 유일하다는 여론이 강하게 불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대천1.2동 시의원 후보자 한동인 초선 후보는 전과 보유가 2범으로 시의원 당선 경력보다 한 끗발 위라는 수식어를 보유하게 되었고, 박상신 전, 시의원 예비후보는 전과보유 기록이 4범으로 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어 이번 시의원 선거는 다양한 전과자 보유 기록이 앞서는 후보자가 당선된다는 웃지 못 할 말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공천심사과정에서 어떻게 전과자들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어 집중취재 중에 있으며 대천1.2동 시의원 후보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령시장신문사 양창용입니다.

대천1.2동 시의원 출마를 축하드립니다.

주민들의 취재요청으로 인하여 아래 사항을 질의 합니다.

후보님

전과명

전과시기

진행 중인 사건여부

국세. 지방세 체납여부 등을 4.월3일까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과자들 답변이 도착하면 바로 시민들에게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신 전,시의원
한동인 현,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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