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 강력팀장 최종천,유승호형사님에게 사랑의자전거를 전달
보령경찰서 강력팀장 최종천,유승호형사님에게 사랑의자전거를 전달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6.03.20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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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가슴 따뜻한 대화를 부탁드립니다.

▲ 좌측 유승호형사 우측 최종천강력팀장
갈수록 진화하는 범죄에 용감한 투캅스 형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령경찰서 강력팀장 최종천,유승호 형사 그 주인공이다.

우리 보령시 중부발전 신 보령화령건설현장, 지에스칼텍스 현장에 많은 근로자들이 보령으로 모여들면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빈빈히 일어나고 있어 보령경찰서 직원들은 불천주야 시민들 안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종천 강력팀장은 말합니다.
우리 보령경찰서에 근무하는 모든 경찰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24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 일부 못된 사람들이 시민들 괴롭히고, 각종 범죄에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범죄가 발생하면 일단 보령경찰서 강력계와 상의해 주십시오.
최선을 다하여 범죄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방범은 보령경찰을 믿고 경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는 것이 강력사건을 예방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최종천 팀장님
보령경찰서에 근무하시는 동안 보령의 치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유승호 형사
2005년10월경 보령경찰서에 근무하면서 작년3월경에 강력계 형사근무를 명받아 지금까지 크고 작은 강력사건을 처리하면서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있었습니다.

유승호 형사는 작은 민원 사건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형사로 평소 청렴하고 모범적인 형사라고 합니다.

유승호 형사는 말합니다.
보령경찰서 근무하는 형사들은 긍지와 자부심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칭찬과 격려의 말 한마디는 힘들고 고달픈 강력계 형사들에게 큰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시민여러분 보령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가슴 따뜻한 대화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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