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전 관세청장님 전 상서
윤영선 전 관세청장님 전 상서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5.09.01 0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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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아주 좋습니다.
보령시민을 졸로 보면 큰코다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앙시장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는 사랍입니다.
다양한 시민들이 가게를 방문해서 다양한 여론을 전달해주는 맛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김동일 시장님. 이시우 차기 보령시장 출마설 등 아직까지도 지난 지방선거 후유증이 곳곳에 남아있다고 봅니다.

나이 들고 병 걸리고 돈 떨어지면 다 부질 없는 소꿉장난 이였다는 것을 알 때면 인생은 이미 아오지탄광 앞에 와있다고 봐야합니다.

▲ 윤영선 전 관세청장 나리
윤영선 청장님!
정치하고 싶으시죠?
국회의원 당선되고 싶으시죠?
정정당당하게 믿바닥 부터 도전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공천을 받아서 보령, 서천에서 출마한다는 설이 파다합니다.

김무성 대표의 신임으로 공천장을 받는다고 칩시다.
시민들이 김무성 대표가 공천장을 주면 무조건 당선시켜야 된다는 법이 어디에 있답니까?

지난 총선에서 출마 포기를 선언하시고 서울로 바로 올라가셨죠?
보령시은 아직도 시골입니다. 보령에서 국회의원 출마하실 분이 서울에서 공천장 받기위해서 노력하는 점은 이해하나 공천장만 손에 쥔다고 당선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겁니다.

보령 정치는 골수 여당도 아니고 전라도처럼 골수 야당도 아닙니다.
중간치기 김종필 국무총리가 만든 자민련 출신들이 포진하면서 자유선진당에서 합당하면서 여당으로 합류한 중간치기 여당이라 이말 입니다.

김용환 국회의원을 보좌하고 류근찬 전 국회의원과 2번 싸워서 바닥을 지킨 김태흠 국회의원이 어떻게 시민들 민심을 얻었는지 살펴는 보셨는지요?

솔직한 심정은 김무성 공천장 받아서 보령에 내려온들 시민들 반응은 썩 조치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총선 출마를 하실 것 같으면 시간은 좀 늦었지만 보령에 생활하면서 총선 떨어지면 바로 올라갈 생각 마시고 죽어도 보령에서 인생 종친다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준희 시장님이 국회의원, 보령시장 선거 때 떨어진 이유를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주위 사람들이 바람을 잡으니 처음에는 홍보효과 좋았으나 막판에 대천고등학교 출신 후보에게 그것도 2번씩 낙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령사람들은 돈, 권력자들, 눈치 안봅니다.
집권당 편 들다가도 바른 소리하는 야당 후보 나오면 바로 당선시키는 곳이 보령입니다.

윤영선 청장님!
스펙은 아주 좋습니다.
청와대를 수석으로 나오셨든, 하버드대를 수석으로 나오셨든 그건 당선 됐을 때 예산 이빠이 가지고 온다고 구라깔 때 쓰는 정치 홍보용입니다.
지금은 보령시민들과 생활하면서 밑바닥부터 민심이 살아나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김태흠 국회의원과 공천을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서 승리를 한다고 해도 내리3선한 나소열 전 서천군수 정치9단 능구렁이가 대기하고 있다 이말 입니다.

정치는 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후유증이 없습니다.
행사장가서 명함 덤프트럭으로 돌려도 꽝입니다.

김태흠 국회의원 솔직히 거저 아닙니다.
보령시민들 지금까지 선거를 보면 2번은 무난하게 당선시키는 곳이 보령입니다.

정정당당한 승부를 멋지게 한번 보령시민들에게 보여주세요!
더 이상 보령시민을 졸로 보면 큰~코 다칩니다.~

추신: 윤영선 전 관세청장님을 동대동에서 잠시 만났습니다.
시민들에게 속 시원하게 터놓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으나 잠시 시간을 더 달라고 하십니다.
지금 서울에서 교통정리가 더디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보령에서 새누리당 총선 후보는 김태흠 현, 국회의원, 윤영선 전 관세청장 두 분으로 압축되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 앞으로 선거에서 이삭줍기, 모십기는 절대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각 정당 세작들이 깊숙이 침투해서 돈,물밥,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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