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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름 인파 속 성황리에 마쳐
장동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름 인파 속 성황리에 마쳐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24.03.22 18:07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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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위원장,“장동혁 사무총장은 여러분의 힘이자 한동훈의 힘”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보령시서천군)는 오늘 구름속 인파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총괄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한 위원장은 장동혁의 친구 한동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장동혁 후보에 대한 굳은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 위원장은 또한 “장동혁 사무총장은 저의 힘이고, 보령서천, 서천보령의 힘이며 궁극적으로 국민의 힘”이라면서 “장동혁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대표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어 한 위원장은 “장동혁 사무총장은 공공선에 대한 의지가 있는 정치인”이라고 부연하고 그런 의지가 없는 정치인이 많다며 “국회에서 열 명은 물론이고 백 명 몫을 하고 있는 장동혁 사무총장은 여러분의 힘 그리고 저의 힘”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마이크를 이어 받은 장 후보는 “여러분은 오늘 한동훈 위원장을 보려고 온 것이라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러 온 것이다. 또한 장동혁을 보러 온 것이 아니라 보령서천의 미래를 보려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뱃지를 달겠다는 개인의 평생의 한을 푸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풀기 위해서 발로 뛰는 자리”라며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거듭 호소했다.

개소식 직후 장동혁 후보와 한 위원장은 보령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시장 일대에는 2,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장동혁 후보와 한동훈 위원장에게 환호를 보냈다.

오후 3시에 열린 서천 연락사무소 개소식에는 2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특히 김예지 전 국민의힘 비대위 위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김 전 비대위원은 “장동혁 총장을 후보로 두고 있는 서천보령의 동료 시민들께 축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연락사무소 개소식 직후 장 총장과 김 의원은 서천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김병환 센터장을 포함한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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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24-03-30 07:58:36
전두환 보석 허가 해 준 판사가 장동혁이었어??
골프까지 칠 정도로 멀쩡한 전두환 고령이라고 풀어줬었지

보령사람 2024-03-29 10:37:01
보령시민의 한사람으로써 한마디 글 남깁니다
대체 김태흠 장동혁 의원님들 보령을 위해 하신게 머있습니까?
진짜로 잘하신거 있으면 한개라도 댓글 달아주세요
대천해수욕장 대천항 수산시장 이좋은 환경을 활용도 못하면서 인구는 줄고
보령시민들은 머먹고 살으란 말입니까 답답할뿐입니다 진짜로 반성들좀 하세요

서울의소리 2024-03-24 08:49:49
판사출신 변호사, '건설업자 보석' 억대 뒷돈 실형...당시 보석 재판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 장동혁 후보, 2020년 재판장 퇴임 전날 보석 허가

중앙정치 2024-03-23 13:03:06
우리지역 면단위 지역 이름은 알까?

서울서 출마하심을 추천합니다.

험지 2024-03-23 07:59:23
동훈이 똘마니 하느라 고생많은 동혁이 / 최광희도 왓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