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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고명권, 장동혁 국민의힘 내년 총선 출마예정자 군입니다.
윤영선. 고명권, 장동혁 국민의힘 내년 총선 출마예정자 군입니다.
  • 양창용
  • 승인 2023.09.19 08:5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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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6호 주산.웅천 확.포장 마무리 할 후보로 선출해야 한다는 여론
좌측부터 고명권,장동혁.윤영선 국회의원 출마예정자 모습

 

현재 보령, 서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윤영선 후보는 관세청장 출신으로 어느 곳에 갖다 놓아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할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 장동혁 현. 국회의원은 판사 출신에 보령·서천에서 단박에 당선된 인물로 국민의힘 대변인직을 수행하면서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고명권 후보는 수년 동안 보령에서 각종 봉사활동. 고명권피부과를 운영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는 후보입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현재까지는 3명의 후보군이 시민들 눈치를 살피면서 힘겨운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3명의 후보는 머리 좋고 인맥 좋고 탁월한 정치력도 갖추었지만, 보령시 발전을 위해서 과연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는 시민들의 몫으로 남아있습니다.

전국 교통망 중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국도를 보유하고 있는 보령시 입장에서 다음 국회의원 선출에서는 3선 국회의원 도지사 출신도 못 하고 방치되고 있는 주산, 웅천 36도 국도 확장이 가장 시급한 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인구 3만도 안되는 전라도는 4차선 국도가 전국으로 연결되어 국도가 고속도로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지만, 보령시는 어찌 된 영문인지 전라도에서 출발한 자동차가 주산에서 B.C가 안 나오고 웅천 입구에서부터는 B.C가 나오는지 정말 가관인 상황에 절대 안 된다고 주장하던 서산, 태안 성일종 국회의원은 서산공항 착공에 깃발을 꽂아 곧 서산비행장에서 제주도 해외여행 비행기가 이륙하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만

개천에서 용이 났다는 3선 국회의원 현·도지사, 판사 출신 국회의원 웅천 출신 정치인들은 자기 집 마당을 정리 못 하는 실정에 시민들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는 반드시 국도 36호 주산, 웅천 확장·포장을 가장 먼저 실천하고 종결하는 인물로 선출해야 한다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치열하게 검증하고 또 검증해야 한다고 동대동 이 모 씨는 입에서 개거품을 흘리면서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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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3-09-19 21:50:08
고명권.나소열 싸움

총선판예측100% 2023-09-19 11:24:13
장동혁은 정치는 할줄알지만
보령시민들에게는 무관심하다
보령시민들 잘사는거 관심이나 있냐
선거때나 행사때만 내려와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다시 올라가잖아

정치 2023-09-19 11:12:45
고명권 피부과원장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