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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도] 뭉치 돈 황의호원장. 황의천교사 개인통장으로 보조금 입금 확인 !!
[단독보도] 뭉치 돈 황의호원장. 황의천교사 개인통장으로 보조금 입금 확인 !!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3.04.10 08:59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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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원 역사왜곡에 이어 강사료, 원고료 수 천 만원 황의호씨 통장에 충격 !
구씨.황씨가 사적으로 직원 시켜서
찍으라고 지시한 사진 (제공받음)

 

우리 보령시장신문에서는 보령문화원의 수많은 비리와 불법 의혹의 제보를 받으며 이사회나 문화원에서 자정 능력을 기대하고 행정기관에 시정을 요구 하여으나 오히려 고소.고발을 하라고 윽박지르며 도를 지나쳐 본사는 사법적 고소.고발을 않는다는 원칙으로 사실관계를 보령시 정보공개 요청서 자료와 홍성 서부보훈지청 자료를 원문 그대로 인용하여 보령시민들게 신뢰를 바탕으로 정론직필을 고합니다.

그동안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역사왜곡, 조작, 보조금 유용등 시민 기망 행위가 도롤 넘고 넘어 보령의 정신문화까지 송두리째 망가뜨린 토착비리의 온상으로 문화원 운영 형태가 지방보조금 변칙운영으로 불법적 중대범죄로 철퇴를 가해야 한다는 분노한 시민들의 향후 기자회견등 집단행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의호 원장은 교육 공직자 신분에서부터 십수년간 똑같은 강의와, 쪼개기 도서 발간 과 답사등 행사 대행으로 강의는 황의호 문화원장과 황의천 대천여고 교사의 독점강의로 수천만원의 보조금사업으로 운영되는 사업의 산출 근거는 강사료와 원고료가 1천2백 여만원이 황의호 원장과 황의천 교사의 통장으로 입금되어 진위의 사실 확인 여부에 따라 보령시의 심각한 파장이 우려되고 있다.

황의호 문화원장은 학생들의 교육지원과 인재양성을 목표로 활동하는 만세보령 장학회 당연직 이사와 보조금 심의 위원등 실질적으로 문화원장 감투로 보령시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그동안 학생들이 무엇을 배웠나 하는 안타까움과 향후 문화원장 선거와 맞물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불명예스러운 문화원장의 행태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으로 위법 사항이 있다면 일말의 양심으로 원장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시민들에게 사죄를 촉구하며 법적인 문제로 초래되지 않기를 바랠뿐이다.

한편, 보령문화원장의 책임을 주장하는 문화원 감사들이 파악한 작년도 원장이 가져간 금액이 5천만원 정도로 파악하고 있으며 보령시 자료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되어 있다고 시민단체는 주장하고 일부 원장의 퇴진 운동도 준비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이번 보령문화원 사테에 보탬과 거짖과 숨김없이 기사화 할것이며 반론과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황의호, 황의천씨에게 반론을 요구하며 수차례 문자를 보냈으나 답변이 없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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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비리킬러 2023-10-07 11:58:01
ㅎㅎㅎ시민들은 진짜 모르나? 보령시와 정치인 각 보조금단체들과 한통속인거!
서로 다 비리가 많아서 조치도 못해! 이미 이어져 내려온 비리라! 각 지부부터 ??보령지부 ??회 다 시 보조금'빼먹고 선거하고 관련있다는걸 진짜 모르나?

2023-07-19 05:47:54
애들이 뮐보고 배우냐? 돈돈돈

왕창 2023-07-05 17:45:16
신규 원장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음
폐쇄가 답 맞습니다

회원 2023-05-17 16:50:04
절대 적은 돈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봉사한다고 답사니 강의니 하시더닌 결국 돈받고 하신것 아닌가요?
남포중학교때부터 문화원에 참석 했다면 엄청 날것 같아요

주여 2023-05-15 09:02:10
순진한 원장님께서 절대 이러실수는 없다고 봅니다
절대 아닐것입니다.
맹세합니다.
절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