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면 「맑은사람들」,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성주면 「맑은사람들」, 예비중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양창용
  • 승인 2022.01.15 11: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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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던 지난 13일 「맑은 사람들」에서 성주면(면장:송희서) 지역의 예비 중학생 2명에게 장학금 각 20만원씩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맑은 사람들」의 권혁영 회장(보창산업 대표)은 “예비 중학생 아이들이 앞으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도약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준비했는데,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매섭게 추운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는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맑은 사람들」은 2013년도에 구성된 소규모 후원 사모임으로 현재 15명의 회원들과 함께 매년 예비중학생 장학금 전달 등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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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2022-01-15 21:57:21
수고 했어요
문화원 미꾸지좀 잡아주세요.
돈 돈 돈
이렇게 써야 하는데
문화원도 배우면 좋을텐데ㆍ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