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인 시의원, 형사 처벌대상 불편한 진실
한동인 시의원, 형사 처벌대상 불편한 진실
  • 양창용
  • 승인 2020.11.18 09:0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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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고소 고발은 절대 하지마라!
병생 막노동만 하시고 아산병원에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한동인 시의원이 지난 부의장 시절 이름을 넣어 보령시내에 홍보용 현수막을 내건 사실이 규정 게시대가 아닌 불법이라는 제보가 이어지고 누구보다도 솔선수범해야 할 부의장의 현수막이다 보니 시민들의 눈살이 찌부러지고 보령시 담당자도 엄연한 불법 현수막이라 판정되어 언론에 보도한 사실이 있었다.

이후 언론 보도에 불만을 가진 한동인 시의원(당시 부의장)의 행태는 반성보다는 오히려 부의장 끗발이 대단한 것처럼 강압적인 협박성 문자와 본인이름 석자가 들어간 불법 현수막을 당당하게 게시한 것이 무엇이 잘못이냐며 언론 보도를 질책하며, 시민들의 제보로 기사 보도했다고 양창용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떳떳하게 전화통화에 문자 협박을 하고도 지금까지도 미안하다는 사과는 고사하고 만나는 일부 사람들에게 신문사 빽이 대단한 것 같다는 개갈 안 나는 협박성 멘트를 날리고 있는 한동인 시의원의 이런 행동이 또다시 시민들을 어리등절하게 하며 어떠하든 정신 차리게 법적 조치를 해야 한다는 시민들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이런 사정이 알려지자 현명한 시민들로 부터 고향 문제 논란 등 다양한 의견이 대두 되고 있으며 타 지역 와서 그것도 시의원을 연타로 당선된 것을 보면 지역민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불고 있으며 보령시민들이 빙신들이 아니라 죽정동 객지 사람들이 그냥 표를 몰아줘서 그 밥에 그 나물 이라는 비양양도 들리고 있다.

이제는 한동인 시의원의 고향문제도 비밀로 할 게 아니라 옥천인지, 광천인지 떳떳이 밝히고 본인 고향으로 돌아가서 고향발전에 최선을 다해 죽는 날까지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여론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고향 논란까지 붉어진 데는 한동인 시의원이 겸허히 생각해 볼 문제이지만 보령에 친인척 혈육이라고는 누이동생 한명이라고 하는데 사실 족보관계는 보령지역 민주당원들도 잘 모른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한동인 시의원을 아끼는 민주당원인 한 사람이 잠사 만나자고 해서 만나보니 한동인 시의원 부모님이 병중에 있으니 서로 화해하고 선처를 부탁한 사실도 잇다.

그래서 저도 한 말씀 드렸습니다.

양창용 아버지는 보령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고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선량한 시민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협박한 사람입니다.

아직까지도 보령시민들을 위한 시정 활동보다는 뒤에서 선동 정치를 하면서 개소리를 하고 다니는데 그냥 놔둬야 되는지 반문하니? 앞으로는 절대 그런 짓을 못하게 하도록 할 태니 이번 한번만 넘어가지고 부탁을 하십니다.

중환자실 대기실에 있는 순간에도 자신들의 잘못이 들통 났다며
황의호,구영회 법원에서 쓰러지며 징역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한동인은 검찰에 고발한다고 협박한 사람들입니다.
전부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한동인 시의원 부모님이 병중에 있으면 더 자중해야 합니다.

일단 저도 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시민여러분의 판단에 맞기고 이번 사건은 다 잊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회에서 더 이상 고소 고발은 하지 말자는 김동일 시장의 간곡한 청도 있고 저 또한 법정에서 보령5열사 역사왜곡 사건을 취재 보도했다고 빨갱이 양창용이 징역 보내야 한다는 구영회,황의호 전 교장 선생님과 문화원등 다양하게 고소. 고발을 당한 당사자입니다.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파란만장한 사연은 시민들에게 정론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다 정리 하겠지만 서로 다시는 이런 일로 한 번 더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있다면 이번 사건까지 추가해서 법적 조치를 하도록 한다는 사실만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보령 시민여러분께는 죄송합니다. 배움이 부족하다보니 이리 얻어터지고 저리 얻어터지지만

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령시장신문은 시민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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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20-11-18 15:42:04
보령에 고소.고발에 능하고 욕심만 많은 사람도 있다는데 양대표님은 대단하십니다.
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은 고소.고발은 신중하게. . . . 혹 누군지 양심이 찔리는 사람 있을겁니다.
고소.고발맨은 보령에서 몰아냅시다.
양대표를 보령시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수난시대 2020-11-18 15:11:23
벼루뚜껑 야도에
고발까지 정말 맞대응을 안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존경

발칸포 2020-11-18 14:13:59
양대표님

당하고 봐주시면 안되요
저들은 반성을 안 합니다

갈매기 2020-11-18 13:51:00
본인이 진실된 사과를 해야합니다.

친구 수의계약 만이 한다고 지날하는 놈은 누구인지 궁금함

시민 2020-11-18 13:44:40
시의원
감투가 아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