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교육계의 타짜를 아시나요?
보령 교육계의 타짜를 아시나요?
  • 양창용
  • 승인 2020.08.31 21:59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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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도 아리송해, 아리송해

불륜은 둘이 입 맞추고 오리발 내밀면 현장 잡기까지는 당분간 오래가는 경우도 있고 불륜끼리 서로 실수하여 이실직고로 한 방에 걸리는 경우도 종종 보도 되고 있습니다.

도박 중에서 둘이 할 수 없는 섯다(일명 삥발이)는 본인은 절대 도박판에 한 번도 앉지 않았다고 오리발을 내밀어도 금방 들통 나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섯다 판때기는 최소 5포 7포까지도 선수들만 있으면 무한대로 지질 수 있는 섯다판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로 불리면서 설령 서울 가서 돈 주고 밑장 빼기를 배워와도 보령에서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로 불리게 되어 있다고 교육계 도 박사들은 주장했습니다. (지금은 4장 섯다가 대세라고 함)

보령에서 근무하는 초. 중. 고등학교 교사들을 우리시민들은 전부 보령교욱청 소속으로 근무하는 것으로 일부 알고 계신 분들이 상당합니다만 보령교육청에서 관리하는 곳은 초등학교,중학교라고 합니다.

고등학교는 충남도교육청에서 관리하는 관계로 이번 교사, 교감, 교장 억대 도박판 충격에 초등학교에 긴급 공지를 해서 전수 조사를 하여 섯다 도박을 한 교사들을 확인하였으나 단 한 명도 섯다 도박을 한 교사, 교감, 교장들이 없었다고 합니다.

도박판 현장에서는 다양한 교사들이 섯다을 강행 했는데도 조사 결과 단 한명도 도박을 한 교사들이 없다는 결과물을 누가 과연 믿을 까요?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섯다로 징역 다녀온 섯다 교사들이 단 한 명도 없다고도 주장 했습니다.

퇴직금 오링, 꽁지 돈 오링

그래서 제가 직접 섯다의 지존이라는 타짜 교사를 직접 만나서 면담 취재를 했습니다.

본인은 어떻게 교사 생활하면서 타자로 등극이 되었나요?

일단 판대 끼에 앉으면 뺑기패(거짓패)로 승부를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뺑기 패는 오링의 지름길이고 운이 좋아 한 판이나 두 판 정도는 건식으로 먹을 수 있으나 진패를 가지고 있는 타짜에게 걸리면 한 방에 올인 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100%입니다.

본인은 지금까지 절대 호구들과 같이 뺑기 패로는 섯다를 안한 것이 지금 주위 사람들에게 타짜 소리를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옛날에는 하루가 멀게 자주 섯다를 했지만 지금은 손 씻고 도박은 절대 안하고 있다고 눈치 살피면서 능청을 떨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섯다을 사랑하는 교사가 도박을 안 한다고 손가락을 잘랐다는 소문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 했습니다.

일을 하다가 손가락을 다쳐서 붕대를 감고 다녔는데요. 그것이 와전돼서 도박을 끊으려고 손가락을 잘랐다고 헛소문이 잘못 나간 것이 지금도 사실을 젓두 모르는 것들이 도박을 끊으려고 손가락을 잘랐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교육공무원 억대 도박판 사건은 보령시내에서 섯다,훌라,바둑이를 할 줄 아는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이어지고 있었고요 다양한 제보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꽁지들이 일부러 약을 치고 파장에는 모든 것을 다 빼앗고 자살로 이어진 사건들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제보까지 들어오고 있으면 도박의 끝은 결국 파멸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참 교육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머리 좋은 교사들이 도박판에서 동료 교사들 돈을 발라먹기 위해서 함정을 파는 파렴치한 짓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하고 그동안 딴 돈은 일이 더 커지기 전에 퇴직금을 전부 날린 호구에게 돌려주셔야 한다고 전달 하면서 눈치 보다가 시간 지나면 땡 치겠지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전달했습니다.

지난 장에는 섯다는 자주 했지만 지금은 섯다를 한 적이 없다면서 구라를 치며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을 서습 없이 하는 교사들을 만나면서 정말 만세보령이라는 단어의 뜻이 이런 곳에 적용해도 되는지 답답했습니다.

이모든 책임은 충남교육을 책임지고 있다는 김지철 교육감에서 공을 돌려야 한다는 평교사들은 주장했습니다.

왜 김지철 교육감 책임이 큰지는 다음 보도를 보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박판 교사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각 학교에 전수 조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직 모 교장은 코로나19의 거리두기가 아니라 도박판 거리두기가 최우선이며 이번 도박사건이 해결되지 않으면 정말 억울한 교사들이 우울증 악화로 가정이 파괴되어 자살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귀띔하면서 세상이 망하려면 곱게 망해야 되는데 먹고 살만한 교사들까지 봉급으로 가정 생활이 어려워 동료 교사들 피를 빨아 먹는 섯다을 해야 먹고사는 세상이 되었다면서 머리 좋은 교사들이 결국 섯다판에서 인생 종내는 짓거리는 바로 종식 시켜할 책임이 김지철 교육감에게 주어진 임무라면서 누가 오는지 좌.우를 잘 살피면서 시발 젓두를 연신 남발하면서 누런 가래침을 연신 뱉었다.

동료 교사 돈 왕창 따먹어도 징역 절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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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2020-09-13 14:31:01
타자ᆢᆢ교사를 처벌해주세요
가정ᆢ파괴범 입니다
돈을ᆢ돌려주어라
도교육청은 ᆢ철저히 감사해라

도민 2020-09-11 20:59:36
세상에ᆢ
교사에서ᆢᆢ직접ᆢ교장됨니다
ㅋㆍ

시민 2020-09-05 22:58:00
가정ᆢ파괴범
돈ᆢ돌 려주세요
터지기ᆢᆢ전에

박교감 2020-09-05 19:36:58
철저하고 강력한 검찰 수사가 이루워 져야합니다.

변명 2020-09-05 08:33:59
철저한 수사를 실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