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4동 새마을 부녀회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물김치 나눔
대천4동 새마을 부녀회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물김치 나눔
  • 양창용
  • 승인 2020.07.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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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4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정식)에서는 더운 여름 무더위에 고생하는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물김치를 제공하고자 7월 20일 대천4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20여명의 대천4동 부녀회원이 모여 김치를 담갔다.

장마로 인한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모여 열무 50단과 갖은 재료를 손질하는 등 나눔의 즐거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기초생활수급 중증장애인 가정을 위주로 후원물품이 고르게 배부될 수 있도록 선정하여 7월 31일까지 이틀 동안 40가정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김봉갑 동장은 ‘소외계층에게 여름 별미로 시원한 물김치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관내 단체들과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코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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