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모 시의원 왜 분노 하나?
박상모 시의원 왜 분노 하나?
  • 양창용
  • 승인 2020.07.08 16: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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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상. 경우 상 보령의회 의장,부의장직 명단 순서 입니다.

박금순(1955년생 65세) 상반기 의장

최주경(1960년생 60세) 상반기 부의장 후 의장

박상모(1963년생 57세) 하반기 부의장

한동인(1966년생 54세) 개털
누구는 속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줄 알고 있으면 오산이라고 주장했다.
누구는 속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줄 알고 있으면 큰 오산이라고 주장했다.

상반기는 박금순이가 했으니 하반기는 한동인이가 의장직을 수행해야 한다. 한마디로 웃기는 얘기다.

상반기에는 박금순 시의원이 의장하고 부의장직에는 최주경 시의원이 수행 했어야 맞습니다.

하반기 의장에는 최주경 시의원. 부의장직에는 박상모 시의원이 수행해야 정확합니다. 내말이 틀리면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통합당 의원들이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서 상반기에 한동인 시의원을 부의장 직에 수락을 했더니

상반기 부의장을 했다고 하반기 의장을 해야 한다.

지나가는 소, 돼지, 개새끼님께서 단체로  웃고 지나갈 일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억지를 써도 정도껏 해야 한다면서 강하게 분노했다.

최주경 시의원이 하반기 의장을 하면 부의장직은 나이 순서 상 박상모 시의원이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은 시의원,시민들이 전부이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래도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최주경 시의원이 하반기 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면 부의장직은 민주당에 양보 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법을 알고 양심이 있으면 어느 정도 껏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법을 잘 알고 있는 한동인 시의원이 계속 이런 식으로 하반기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가면 모든 비판과 책임을 전부 져야 합니다.

입장을 바꾸어 우리가 한동인 의원처럼 나이도 어린데 억어지를 쓴다면 가만히 있을 사람들 입니까?

아마 날 리가 났을 겁니다.

경우에 빠지는 짓거리는 적당히 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너무 현명하고 똑똑해서 다 알고 계시다고 주장했다.

박금순(1955년생 65세) 상반기 의장

최주경(1960년생 60세) 상반기 부의장 후 의장

박상모(1963년생 57세) 하반기 부의장

한동인(1966년생 54세) 개털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장·부의장의 선거) ① 의장과 부의장은 의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된다.

② 의원 선거 후 처음으로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실시하며, 처음 선출된 의장 또는 부의장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그 임기만료일전 5일에 실시하되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날에 실시한다.<개정 2018.04.11>

③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 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 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 득표자에 대하여 결선 투표를 함으로써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신설 2011.10.19>

④ 제2항의 결선투표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최다선의원이, 최다선의원이 2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 중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신설 2011.10.19>

⑤ 의장과 부의장을 동시에 선거할 경우에는 의장의 선거가 끝난 후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방법으로 부의장을 각각 선거한다.<개정 2009.03.31, 신설2011.10.19>

상반기 부의장 했다고 의장을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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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 2020-07-09 04:45:45
한 의원님
욕심을 버리세요

연장자와 동표 나왔으면 낙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