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장 원칙 없는 인사 후배들 불만 증폭....
금시장 원칙 없는 인사 후배들 불만 증폭....
  • 양창용
  • 승인 2020.05.21 0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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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들은 전부 읍.면.동장으로 운영 중

금동일 시장의 원직도 없는 인사에 후배들 불만을 토론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면서 3선 당선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어 금동일 시장 3선을 추진하고 있는 측근들도 난감하다는 반응들이다.

행정의 달인으로 소문난 김 시장에게 인사 문제를 자꾸 건의하면 "금시장 성격 상" 내가 그럼 인사를 개판으로 하고 있냐는 것이냐며 역성을 낼 것 같아서 그저 한 귀로 흘리고는 있지만 지금 분위기는 상당히 안 좋은 것은 사실이라고 당신만 알고 있어야 한다면서 귀띔했다.

결국 신준희,이시우 전임 시장 때보다 엄청 많은 인사를 하다가보니 기분 좋을 때는 순번대로 쭉 뽑아내고 어떨 때는 지그작그로 뽑아내고 어떨 때는 전혀 순번도 없는 순번을 발탁하는 기가 막힌 인사를 하고 있어 막상 0순위 대상자들도 살짝 맛이 가는 상황까지 도달하고 있어 인사철에는 시민들에게 봉사보다는 김시장 눈치를 살피면서 몸 관리하는 자동 모드로 돌입해야 한다는 웃지 못 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직원끼리 웃고 날리도 아니라고 합니다.

보령시청 인사는 금동일 시장 고유권한이라고 하지만 후배 직원들이 고개를 흔드는 인사는 좀 자제를 해주셔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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