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최보령’을 아시나요?
보령시, ‘최보령’을 아시나요?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20.01.14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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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을 알리고 전파하는 숨은 전도사 !

SNS 페이스북에서 최보령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인기와 유명세를 누리고 있는 닉네임(가명) ‘최보령’이 보령시에서는 최고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층에서는 최보령이 누구냐며? 내기를 할 정도로 공무원?, 시민?, 목사?, 스님?, 정당원 등등 무수한 의혹을 자아내며 관심과 알고자 하는 사람이 날로 증폭되고 보령시청에 문의가 쇄도할 정도라했다.

향토가수 ‘강보령’씨와 방송인 남희석씨의 아들 ‘남보령’은 알아도 최보령은 유령 인물처럼 등장하여 보령시의 홍보를 TV방송 광고보다 효과를 보며 보령시의 유명세를 톡톡히 타고 있다.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으로 시작되는 페이스북 글에는 보령의 머드축제부터 미소. 친절. 청결운동 까지 보령시 행사를 특정 언론보다 더 빠르고 정확히 전달하고 있다.

본인은 기자도 아닌데 일부러 행사장을 스스로 찾아가 사진을 찍고 내용을 홍보하며 보령을 전국에 소통하게 알린 장본인이다.

최보령 ! 최보령 !! 최보령 !!! 있는 한은 보령시는 행복합니다.

최보령 파이팅입니다.

최보령의 신선한 이미지를 위해 본인 실명과 사진은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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