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문화원 회원들은 까불지 말고 회원은 회비만 잘 내면 된다.?
보령문화원 회원들은 까불지 말고 회원은 회비만 잘 내면 된다.?
  • 양창용
  • 승인 2020.01.13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령문화원장 

일부 개인들 해외여행 경비도 문화원 회원 회비에서 지출했다는 의혹에 일부 회원들 분노가 연일 폭팔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보령지역 명승지를 돌아봐도 죽을 까지 못 가보고 임종하는 회원들이 많은데 황의호 문화원장이 추진하고 있는 중국 여행을 밀어부치면서 중국 여행 경비에 문화원 회원들 회비가 지출되면서 보령문화원을 믿고 의지했던 회원들 멘붕 상태로 빠져들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문화원장 개인 땅 팔아서 마련한 사비를 지원해서 가는 중국여행이라면 누가 뭐라고 할까만은 문화원 회원들 회비를 주머니 삼지 돈으로 생각하는 보령문화원을 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고 찍소리도 못하는 회원들 분노 또한 커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보령문화원 일부 회원은 주장했다. 500여명 회원들은 회비만 잘 내면 된다.??

각종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서 보령문화원에 정보 공개청구를 요청했지만 보령문화원 이사회에서 공개하라는 정보공개청구를 황의호 문화원장이 절대 불가로 통보했다는 합니다.

보령시장신문사에서는 보령시청.충청남도청에 보령문화원에 지원되고 있는 각종 사업 현황을 정보공개 청구 했습니다.

취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실을 시민여러분들에게 공정하게 보도 할 것을 약속합니다.

 

수 신

보령문화원장 귀하

(참조)

 

제 목

보령문화원 회원 수 등 정보공개 청구 안

1.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보령신문은 지역 언론의 정론지로서 올바른 지역문화 창달과 지역 언론을 선도해 왔으며, 변함없는 지역민의 사랑을 기대하며, 좀 더 발전되고 성숙한 신문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전해드립니다.

3.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 보령문화원 정보공개를 청구합니다.

1.보령문화원 현제 전체 회원 수

1.보령문화원 가입비 및 1년 회비

1.2015년도부터 2019.11-27일 현제까지 연도별로 수입. 출 내역서 전체

1.2015년도부터 2019.11.27.현제까지 남은 회비 잔액

1.황의호 보령문화원장 취임 후부터 현제까지 보령문화원에 기부한 기부금 전체 금액 내역서 전체

1.황의호 보령문화원장 취임 후부터 현제까지 강의, 현장답사 총 현황을 정보공개 청구합니다.
바람직한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령시장신문 발행인 양 창 용

(null)시행 2019.11. 문서번호: 보령신문 19-11

355-938 충남 보령시 봉산438-17 / www.brcity.co.kr

전화 (041)932-4225 팩스 (041)932-4522 /yang0822@naver.com/ 공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