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전, 서천군수 발등에 불 떨어졌다지 아마!!
나소열 전, 서천군수 발등에 불 떨어졌다지 아마!!
  • 양창용
  • 승인 2019.11.24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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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전,보령시장 찬밥으로 몰아넣고 이제와서 뻔뻔하게 도와달라고 하면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ㅋㅋㅋ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이시우 전. 시장을 찾아뵙고 총선 선대본부장직을 맡아달라고 애원하고 사정을 해야 이시우 전, 시장 지지자들이 배신을 안 한다는 여론이 보령시내에 퍼지자 이시우 전, 보령시장 지지자들은 분노하고 치를 떨었다.

이시우 전, 보령시장을
그동안 어떻게 예우했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보인다.

이시우 전, 시장에게 국회의원 출마 요청이나 보령. 서천 지역위원장직을 제발 맞아 달라고 애원을 해도 될까/말까? 한 상황에서 영양가는 싹빼놓고 영양가 없는 짓거리만 골라서 하면 이시우 전, 시장이 머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타 지역 후보를 당선시켜야 된다고 보령시민들에게 어떻게 호소를 하느냐면서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기호 전, 보령시장 후보도 이시우 전. 보령시장 집 앞에 와서 읍소를 해도 대문을 안 열어줬다는 소문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과연 이시우 전, 시장을 정치적으로 완전 찬밥 취급한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총선에서 손잡고 총선에 올인 할지 시민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너무 오랫동안 보령, 서천 지역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보령시민들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남긴 사실은 지금도 민주 당원들 사이에서는 곱지 않은 시선들이 다양하게 분포되고 있어 과연 이시우 전, 보령시장에게 무슨 큰 선물을 안겨이시우 전.시장이 움직여 줄지도 개봉박두다.

지난 김기호 중앙시장 사무실 토론회에서 이정근 법무사 사무장은 보령, 서천지역위원장직을 잘 대행하면서 나소열 전, 군수가 총선 출마를 위해 보령에 내려오면 잘 인수인계 하겠다고 주장한 사실도 동영상에 잘 보관되어 있으며 그동안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보령, 서천 지역위원장직을 수행해야 한다는 각계 각층의 여론도 일부 아주 못된 놈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지원사격이 없으면 개털 된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입에서 개거품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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