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보좌관 출신 최용식시의원 ~김태흠 의원 찍지마 충격!!
한나라당 보좌관 출신 최용식시의원 ~김태흠 의원 찍지마 충격!!
  • 양창용
  • 승인 2019.09.08 21: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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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식이 많이 커다, 올챙잇적 생각 못하는 놈, 배신자, 등등 용어 등장

정치에는 적과 동지가 없다 해도 아무리 어제의 동지가 정당이 바뀌었다고 친정에 총질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뉴스로는 따끈따끈 하지만 여기저기 볼멘소리가 보령시 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추석 민심을 앞두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3일(화) 문화의전당에서 보령시지속발전협의회 주최 “시민 공감 토크쇼” 토론회장에서 보령시의회 최용식 의원의 발언 중, “보령 신항을 울어 먹을 대로 울어먹는 그 사람을 다음에는 절대 찍으면 안 된다”고 정치적인 충격발언을 하여 여론에 도마에 올라있다.

향후 이 발언은 법적인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며 고소, 고발이 진행되면 검, 경조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

아무리 해도 해도 자기 당 나소열 전. 군수를 염두에 두어둔 발언이라지만 과거에 몸담았던 자한당 보좌관 출신이 아무리 김태흠 국회의원이 꼴배기 싫고 자신이 속한 정당이 아니라고 해도 보령신항 문제점을 총선에 결부해서 특정 정치인을 다음에는 찍으면 안 된다고 충격 발언을 하면서 토론회장에 참석한 시민들 입에서 저런 개젓까튼 새끼가 무슨 시의원이냐면서 정말 자질이 없어도 저렇게 수준이하의 짓거리를 해대는지 모르겠다며 분노가 극도로 달아올랐고 너나 똑바로 해라 철새 같은 젓까튼 놈들이 못된 짓을 하면서 어떻게 정치판에서 생활하는지 의문이라며 지금도 흥분이 가라않지 않아 무슨 일을 저지를 것 같아 여차하면 동대주공 방법대에 신고해야 할 것 같다며 제보했다.

또한 보령지역 현안 사업을 꼼꼼히 집어보면 될 일을 정치적인 정쟁의 장으로 만들어 지역 국회의원을 모독하는 발언과 지역 사람을 배척하고 타 지역 사람을 옹호하는 듯 대놓고 앞잡이 노릇을 하는 못된 종간나 새끼 놈들은 이제는 정치 생활을 반드시 접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최용식 시의원은 한나라당 보좌관 출신으로 근무하고 민주당으로 간판을 바꾸어 달고 고향 사람들 등 뒤에 총질을 해서 보령 발전에 무슨 영양가가 있냐면서 최용식 시의원 자질문제를 비판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거취문제를 똑바로 하라는 여론의 향배가 주목된다.

아무리 정치 초년생이라도 금도를 넘었으며 보령시민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최용식 시의원은 자한당이 본인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주장하면서 아무리 민주당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 쳐도 민주당에서는 최 의원은 자한당 출신 시의원으로 낙인을 찍었고 이용값어치가 있을 때 총알받이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동대동 주차장을 가장 반대하는 민주당 최용식 시의원
동대동 주차장을 가장 반대하는 민주당 최용식 시의원

최용식 시의원을 걱정하는 일부 사람들은 민주당에 입당하여 특정인 앞잡이로 생활하면 보령에서 정치 생활은 접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최용식 시의원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 유권자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증거라면서 이제부터는 타 지역 사람들 앞잡이 노릇은 그만하고 자신의 고향을 등지는 미친 짓은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같은 토론회장에 참석한 한 시의원은 정말 최용식시의원 주장에 할 말을 잃었고 어떻게 그런 말 같지 않은 말언을 서슴없이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최용식시의원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자 전화 통화를 시도하였지만 지금까지 연결이 안 되고 있어 토론회 동영상, 고발장을 확보해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란 말처럼 정치인은 항상 언사를 조심하고 보령시 의원이면 보령시 의원답게 처신해 달라며, 평생 시의원 하는 것도 아니고 당장 보령 시민들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며 참아 입에 담지 못할 심각한 욕설를 하면서 긴급 제보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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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2019-09-09 09:54:23
대우차 팔다가 현대차 들어가서 대우차 욕하는 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