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이 공무집행방해 일파만파"
"조폭이 공무집행방해 일파만파"
  • 양창용
  • 승인 2019.08.08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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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
영화 신세계" 장면

보령시청 건축허가과 공무원들이 민원현장을 방문하여 공무를 집행하는 과정에 조폭이 현장에서 거시기 했다는 기사를 본 일부 시민들 제보가 빗발쳤다.

아직도 조폭들이 각종 인,허가 과정에 개입하여 시민들을 상대로 공갈, 협박, 회유로 금품을 갈취하는지 현장에 있던 조폭들이 과연 보령 조폭인지. 전국구 조폭인지 집중취재해서 보도할 것을 주장하면서 지역 경기가 어지러운 상황에서 조폭들까지 보령에서 활개 쳐서는 안 되고 존재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매일일보 사진 켑쳐

보령시 건축허가과 담당자 왈

무창포 인근 건축 민원현장을 방문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민원인에게 설명하는 과장에서 다소 언성은 있었지만 자신들이 그 당시 현장 상황을 살펴 볼 때는 공무집행방해나 조폭은 없었다고 답변하면서 왜 조폭 개입 설이 나오는지 자신들은 전혀 모르겠다고 답하면서 경찰서에서 조사받으라고 연락이 오면 현장에 있었던 상황을 사실을 그대로 진술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사진 켑쳐

한편 조폭 개입설에 대하여 제보자는 신흑동 소재 유치권 장소에 조폭이 아닌 경비 일력 용역업체 소속 직원들이 현장을 지켰던 것을 사실이지만 조폭 개입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자신들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서 용역업체와 계약하여 재산권을 지킨 것이 조폭을 동원하여 공갈, 협박한 것으로 잘못 기사화 되면서 자신들은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 것 같아 정정 보도를 주장했으며 더 이상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모든 사건의 진실은 경찰조사에서 전부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쌍방 고소, 고발 사건이 보령경찰서에 접수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에서 몰려다니는 조폭들
영화에서 몰려다니는 조폭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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