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청 알바가 무슨 죄 있나?
보령시청 알바가 무슨 죄 있나?
  • 양창용
  • 승인 2019.07.26 17: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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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친절, 청결 아직도 멀었다.

하루 5만1천원 알바비 받는 어린학생들에게 개새끼.십새끼,똘아이 같은 놈 이런 개소리를 하는 직원이 한두 명이 아니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요. 자식 놈이 방학 때 사회적응하면서 알바비 벌어보겠는 자식 놈이 정말 대견하게 생각했는데…….

어린학생 가슴에 대못을 박는 자질도 없는 정부미 새끼들이 시장이 오면 온갖 아부 떨면서 시장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갑질을 하는데 이건 드라마나 영화를 찍어도 이렇게는 안 찍는다고 혀를 내둘렀다,

개새끼,십새끼는 기본이며 예쁜 년만 보면 눈깔은 커지고 눈깔을 아래위로 스캔하면서 입맛을 다시는 모습에 정말 이런 곳이 아직도 있는지 다른 직원들은 피식거리며 웃고 정말 보령시가 어떻게 굴러가려고 그러는지 엄청난 충격에 지금도 공황장애로 인하여 제 정신이 아니라고 울분을 토했다.

시민여러분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예쁜 딸내미들 알바 가서 성추행, 폭행을 당해도 좁은 지역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찍소리도 못하고 집에서 부모님이 알면 충격 받으실 것을 생각한 자식들이 속 시원하게 고소, 고발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가정이 있는 직원놈들이 어린 학생들을 가지고 놀아도 누구하나 신고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김동일 시장님

가정이 있는 못된 직원놈들이 간통죄가 폐지되었다고 동료직원 가정을 파탄시켜도 아무런 죄가 없지요?

알바 나온 어린학생들에게 갑질하고 성추행해도 아무런 죄가 없지요?

제가 학부모에게 한 말씀 드렸습니다.

김 사장님을 하루에 알바비 20만 원 정도 주고 하루 종일 옆에 끼고 다니면서 쌍욕하고 성추행하고 한다면 기분이 엄청 좋은지 김시장님 어떻게 하실 건지 꼭 한번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에이 시발 좃까튼 놈의 세상 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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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2019-07-27 13:23:49
후쿠시마산 쌀을 쳐 먹여야 정신들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