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이시우 다시 격돌 예감 감지??
김동일, 이시우 다시 격돌 예감 감지??
  • 양창용
  • 승인 2019.05.25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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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하고는 대천고등학교 1년 선배 입니다.
저 나이 그렇게 많이 안 먹었습니다.

민주당 원로 당원 왈~~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할 경우 무조건 이시우 시장 3선 출마는 기정 사실 아닌가?

김한태,이영우 현.도의원 차기 보령시장 출마 선언하며 보령시 전 지역으로 전선 확대 조만간 충돌 예상

김동일 보령시장이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선진지 견학을 위해 해외 출장을 가자마자 이시우 전. 보령시장도 최측근을 이끌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을 전격적으로 방문한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지 지역 정가에 묘한 입소문과 함께 다시 술렁인다는 여론의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현 상황에서는 무조건 3선 출마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여지면서 보령시민들의 가장 큰 소원인 이시우, 김동일 두 용호상박의 3선 보령시장 대결이 이루어질지 기대를 하고 있는 시민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연유는 차기 김태흠 국회의원의 3선과 맞물려 보령의 3선시장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징검다리 3선 당선이냐? 내리 쭉 3선 당선이냐?

또한 이 복잡한 상황에서 김한태도의원,이영우 도의원 차기 보령시장을 향한 각축전 또한 너무너무 치열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보령시민들 즐거움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한다.

김한태,이영우 두 도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행사 참여보다는 보령시 전역을 대상으로 행동반경을 넓펴잡고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 고개를 양쪽으로 흔드는 재미에 푹 빠져들고 있다는 게 호사가들의 애기다.

가수 남진은 이시우 해병대 후배

여기서 잠시 이시우 전, 보령시장의 글을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저는 금일(18일)분주한 일상을 잠시 뒤로 미루고 본인이 지난 1969년 5월~1970년 6월까지 베트남전쟁 당시 파월하여 청룡이 상징하는 힘과 용기, 기백과 위용을 떨쳐 천하무적의 부대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세계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의 용맹을 드높인바 있는 청룡부대가 주둔했던 “호이안” 과 “디엠반” 지역의 전적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과“후에” (약 150여 년간 왕도였던 유서 깊은 곳: 후에 왕궁)지역의 유적지와 베트남 전쟁당시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최대 격적지였던 “후에”전적지와 지금은 베트남 중부지역의 최대 상업도시인 국제무역항 (당시에 한국군장병들의 입출항기지)으로 발전한 베트남 전쟁당시 남베트남의 군사적 요충지로 미국군이 주둔했던 “다낭” 지역의 유적지 (다낭성당)와 본인이 복무했던 청룡헌병대 다낭파견대에서 인접한 다낭전쟁박물관과 대한민국 휴양소 등 베트남참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전적지 탐방과 유적지를 순례하는 뜻 깊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보령시청에서 함께 재직한 바 있는 김주항 전 부이사관 대우와 고영길 전 서기관과 동행하면서 보람 있고 유익한 여정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역만리 베트남여행 (19일~20일, 현지온도 35°~37° 무더운 날씨임)을 통해 보람 있고 유익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베트남 여행 기간 중에 영응사를 순례하면서 잠시 느낀 소감을 감히 외람되지만 글로 남기렵니다.

불교를 믿는 많은 불교도들이 해탈을 원한다. 해탈이란 마음에 걸림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신을 속박하고 있는 것들에서 벗어남으로써 마음이 자유로운 것을 뜻한다.

해탈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속박하고 있는 맺힌 것을 풀어야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수행해야만 진정으로 해탈로 들어가는 길에 들어서게 된다.

한편 귀신을 잡는다는 해병대 출신으로 서울대 출신 신준희 전, 보령시장을 두 번씩이나 잡아 서울대 출신들 간담을 싸늘하게 한 정치경력 40년 이시우 전, 보령시장 후보가 과연 2년 조금 남아있는 지방선거에서 김동일 시장을 잡고 정치에 다시 우뚝 설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개봉박두다.

보령의 지역 정서는 아직은 김동일 시장 3선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을 한다는 여론이 퍼지고 있으며 민주당의 이시우 시장은 한번 시장은 영원한 시장의 이미지가 흐르고 있는 현실에서 과연 누가 3선  당선의 역사를 쓸지 이목이 쏠리고 공무원들의 방향이 최대의 이슈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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