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세계속에 보령머드축제 함께 한다.!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세계속에 보령머드축제 함께 한다.!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3.22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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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기총재와 김동일 보령시장 협력 약속 탄력

세계적 최고의 봉사조직인 국제로타리 차기회장 ‘마크 다니엘 멀라우니’의 2019-20년도 RI회장 테마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를 실천하고 품격 있는 봉사를 준비하기 위해 잰걸음으로 움직이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기 총재지역대표 일행이 19일 보령시를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보령지역 상견례장에서 (홍주)김종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기총재와 김동일 보령시장과의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와 국제 봉사조직인 3620지구 로타리가 함께 하기 위해 차기 총재지역대표와 임원들의 보령머드박물관과 보령시청의 시장실 방문으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차기 보령지역 총재지역대표(지역대표 회장 임인식)의 주선으로 (홍주) 김종언 차기 총재를 비롯하여 12명의 충남 지역대표와 지구임원이 보령머드박물관을 찾아 이용열 축제사무국장으로부터 설명과 안내를 받고 보령시청을 방문하여 김동일 시장을 만났다.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의 테마와 국제적인 세계머드축제의 글로벌 이미지가 맞아떨어지고

충남도가 주최하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준비에 초아의 봉사조직의 결합은 환상적 인궁합이라는 평이다.

보령시를 방문한 (홍주)김종언 총재(태안소성로타리클럽 소속)는 인사말에서 “본인이 속해있는 태안군지역과 보령지역은 앞으로 보령. 태안 연육교를 통해 이웃동네가 되 듯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국제로타리 테마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는 함께하는 가족이다” 란 지구테마를 설명하고 충남 전체의 클럽과 보령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가 있는 세계적인 머드축제에 지역 로타리클럽에서 함께 품격 있는 봉사와 내실 있고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단체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안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를 세계 조직인 국제로타리 150만 회원과 함께 할 수 있도록 3620지구가 적극 협력하여 홍보와 참여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하며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만드는데 그동안도 건강한 정신의 로타리 클럽에서 많은 후원과 지원을 하였지만 그동안 말로만 듣던 로타리 조직이 이렇게 엄청난 즐 몰랐다며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충남의 100여개 클럽과 앞으로 상호간 MOU 체결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보령머드축제가 세계속에 더욱 알려지는 것을 로타리클럽에서 적극 앞장서주기를 바라며 김종언 차기총재와 임원들의 보령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고 격려와 덕담을 대신했다.

한편 보령지역은 1977년 창립되어 42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천로타리클럽을 중심으로 대천중앙로타리클럽, 대천서부로타리클럽, 뉴-대천로타리클럽, (여성) 보령동백로타리클럽 등 5개클럽의 220여명의 회원들이 직업을 통한 지역사회에 품격 있는 “초아의 봉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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