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인, 법무부법사랑위원 보령지구협의회장 취임
오치인, 법무부법사랑위원 보령지구협의회장 취임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9.01.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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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보령지구협의회장 이·취임식

법무부 법사랑위원 보령지구협의회는 24일 호텔 머드린2층에서 회장 이 .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 권오식 한국중부발전(주)보령발전본부장, 이 용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장 및 홍성지청 부장검사등 법사랑 홍성지역연합회장 및 운연실장, 지구회장과 보령시여성단체 임원등을 비롯하여 김한태 도의원등 보령지구협의회 고문, 회원 및 가족등 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임태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대내외표창,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용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장, 오치인 보령지구협의회장

이임하는 이항복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를 대과 없이 끝내게 되어 감사하고 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오치인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한 분 한 분이 법사랑위원 보령지구협의회 회장이며 임원이라는 마음으로 조직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며 “전임 이항복 회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전임 회장이 갈고 닦아 놓은 터전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이 피도록 주어진 기간 동안 혼신의 힘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동일 보령시장. 이항복 회장

아울러 김동일 시장은 축사에서 만세보령의 진정한 봉사자들의 노고에 치하와 이임, 취임 회장을 격려하고, 이용 홍성지청장 역시 치사의 말로 축하와 격려의 덕담이 이어졌다.

법무부 법사랑 위원은 순수 자원봉사 민간단체로 18세 미만의 청소년 범죄에 대해 범죄 예방위원의 선도를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하는 선도유예제도를 바탕으로 선도유예 청소년과 접촉을 갖고 상담, 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의 반사회성을 교정하고 지식과 기술을 습득시키며 정서를 순화해 재범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사무소는 보령시 동대동 1175번지에 지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대천해수욕장 여름사무소를 운영하며 목적에 맞게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치인 보령지구협의회장
이 용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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