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식구(부부)끼리는 교미하는 게 아니다??
가족, 식구(부부)끼리는 교미하는 게 아니다??
  • 양창용
  • 승인 2019.01.24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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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인구 늘리기 증가 시책에 적극 동참합시다.

동방예의지국에서 가족, 식구(부부)끼리 교미는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교육계에서 불기 시작한 부부끼리 교미 금지령으로 인하여 다양한 성문화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 보령시 인구가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는 이유를 살펴본 결과 충격적인 결과물이 도출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미고 집에서 교미를 하며 어린 자식을 낳아서 행복하게 살다죽기를 바라야 되는데 보령시 젊은 남, 여 생각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자신의 부모님들이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항상 행사장, 계모임 참석에 가정이 무너진 것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아버지는 직장 동료와 교미중이고 어머니 또한 직장 무기 계약직과 교미중이라고 귀뜸했다.

결국 이 모든 사단의 발달은 결혼 후 아이를 낳고부터는 식구(부부)끼리는 교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정답을 항상 머릿속에서 잊지 않고 살면서 집보다는 집밖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들과 교미하는 일에만 몰입하면서 미쳐가고 있다는 것이다.

순수한 사랑은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들과 교미 후 아이가 생기면 또 식구, 가족이 되는 관계로 평생 죄책감으로 집에서 절대 교미를 해서는 안 되고 아니 절대 집에서는 교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보령시청, 각 단체에서 수많은 교미 대상자들이 결혼 후 이혼보다는 서로 다른 이성들을 만나서 거시기에서 교미만 하지 아이를 절대 만들지 않는 원인도 인구 감소에 큰 역활을 한다고 주장하면서 교미 후 동거를 시작하면 가족끼리는 교미를 해서는 안된다는 불미스러운 미신이 작동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식구, 가족(부부)끼리 교미가 어렵다고 판단한 일부 사업가, 정부미들이 타 지역에서 교미하다가 걸리면 인생 종친다는 판단에 일부는 그룹으로 필리핀, 미얀마, 몽골, 러시아로 원정 교미하러 출발하는 경우도 있고 요즘은 전립선 마사지 받고 비밀이 유지되는 나 홀로 교미 원정대가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어 보령시 인구 증가 정책은 당분간 큰 빛을 못 볼 것이라는 여론 또한 강하게 불고 있다.

한편 보령시에서 인구증가 정책 일환으로 담화문을 발표해야 한다는 여론 또한 지배적이다.

식구, 가족(부부)끼리 교미를 무조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령시 김동일 사또께서 직원들 전체 조회 시간에 통보해야 인구증가 효과가 있고 성추행, 성희롱,간통 같은 범죄가 늘어나지 않는다고 갈머리 김 모 씨는 주장했다.

이 분야의 전문가는 보령시에 있는 농촌 빈집 주택을 무인 텔 처럼 욕실완비 최고급으로 단장하여 신혼부부에게는 언제든지 보령시의 정책적으로 무료로 사용하게 하는 방법과 출산 장려금을 고액으로 지급하고 3명이상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는 승진 혜택으로 가산점을 듬뿍 주는 방법이 있다 귀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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