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 고소, 고발 판결문입니다.
황씨 고소, 고발 판결문입니다.
  • 양창용
  • 승인 2019.01.20 2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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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는 고소,고발하면 무슨 처벌을 받을지 시민들은 궁금해 합니다.

황씨 고소, 고발로 인하여 대전고등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받았습니다.

황씨 주장은 자신을 빨갱이로 기사화하여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을 당했다면서 고소, 고발한 사건입니다.

남포중학교에서 자신이 임인식국장과 더 이상 법정논쟁을 하고 싶지 않겠다면서 화해를 주선해달라고 애원하던 주장은 재판에서 전부 자신은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엄벌을 거듭 요청하면서 탄원서를 제출한 사건입니다.

시민여러분

황씨, 임씨 사건에 가장 큰 희생양은 슈피겔 류재중입니다.

보령에서 언론계를 평정한 진정한 기자로 다양한 인간들에게 시기. 질투 모함을 받고 많은 어려움을 겪은 사연은 시민들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루는 황 씨에게 여관에서 소주 먹으면서 임씨는 공격해달라는 주문을 받고 임씨는 공격하는 기사를 쓰고 또 하루는 임씨에게 황 씨를 공격해 달라는 주문을 받고 황 씨를 공격하는 기사를 쓰면서 결국 양쪽에서 배신을 당한 일을 두 사람이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슈피겔에게 반성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남의 귀한 자신을 자신들의 도구로 이용하고 결국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일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슈피겔을 이용했습니다.

황 씨는 고소, 고발을 하면서 법정에서 판사님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울음으로 호소하면서 법정 문을 나오면서 회심의 웃음을 짓던 일이 지금도 악몽으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양창용이가 법정에서 교도소에 구속된다면서 신문사도 문을 닫는다며 보령문화원을 방문하는 회원들 시민들에게 회심의 미소로 답변한 사실이 지금 전부 녹취하고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변호사께서 구씨, 황씨 사건을 취재하려면 무조건 증거수집과 녹음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법률자문을 해 주셨습니다.

결국 황 씨가 양창용을 모함하고 명예 훼손한 사건은 경찰조사에서 전부 밝혀질 것입니다.

암 말기환자로 고생하시는 86세 고령의 아버님과 시각장애 1급 장애인 형님이 어렵게 고생하면서 생활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황 씨는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거짓은 절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양창용이가 고소, 당한 자료는 전부 시민들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황 씨가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해서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럼 양창용이가 황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황 씨는 어떠한 처벌을 받는지 시민들은 정말 궁금해서 살살 미쳐가고 있다고 합니다.

양창용 빨갱이사건, 양창용 신문사 운영 못한다는 명예훼손사건, 양창용 곧 교도소 간다는 명예훼손은 법률자문가와 충분히 상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간에 합의나 쇼당은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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