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호씨 양창용은 빨갱이 아님니다.
황의호씨 양창용은 빨갱이 아님니다.
  • 양창용
  • 승인 2018.09.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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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은 다양한 모습을 우리곁에 접근한다고 합니다.주위를 한 번 살펴보세요
빨갱이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우리곁에 접근한다고 합니다.
주위를 한 번 살펴보세요

빨갱이들이 가장 잘하는 수법은 일단 북에 지령을 받고 지역이든 정치든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소리 없이 접근하는 위장전술로 사람 정신을 혼란하게 만들어 사회 분열과 파괴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양창용이가 빨갱이라고 주장하는 황의호씨의 주장에 동대동 고모 씨는 주장했습니다.

콜밴 작업으로 정신상태가 좀 이상한 것은 김동일 현 시장의 책임이 가장 크며 양창용이가 빨갱이라면 전교조와 같은 학교 울타리 안에서 생활한 황 씨 또한 정신 감정을 받아야 하며 양창용보다 더 다양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포섭하고 교란시키는 양재기는 전형적인 빨갱이가 아니겠냐는 것이다.

양재기 주 업무가 엿 파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알려져 있는데 요즘은 보령머드 홍보대사로 머드비누까지 판매하면서 간혹 서울에서 내려온 사람들에게는 각종 최신 트로트 신곡 정보가 들어있는 C, D까지 판매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주로 야간에는 양재기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만 다양한 용품을 엿과 합께 전달 판매하고 낮 시간에는 방송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보령시에 본부를 두고 음성 양재기 거지 왕 축제에 전국 양재기들이 전부 모여서 무슨 일을 벌이는 것은 것 같다고 합니다.

결국 양창용 빨갱이 보다는 양재기 빨갱이가 대중적으로 더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도 황 씨는 젓도 모르면서 양창용이가 왜 빨갱이라고 주장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교장 신분으로 무료 강의보다는 강사료 받고 출판 등 다양한 죄가 들통 나자 양창용을 빨갱이로 몰고 가는 황의호씨는 반드시 사죄해야 합니다.

양창용은 절대 빨갱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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