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 양창용
  • 승인 2018.08.08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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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제3차 국가인권기본정책기본계획이 7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문재인은 대통령입니다.

한표 한표로 당선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하신바가 없으면 대통령이 되지 않았습니다.

참새 한마리도 그분의 허락없이 떨어질 수 있나요?
정치적으로 뭉쳐야 합니다대통령을 견제하라고 국회의원 선출하였습니다.
국회의원 아니 국회의원 되신 장로님 포함 성도님들 작금의 사태앞에서 삭발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독교가 동성애 옹호세력과 함께 할 수 없음을 국민들이 다  알고 표를 의식한 문재인 대통령은 멈출 것 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땅에서 잠시 잡은 권세가  영원한 줄 알고 성경의  하나님 말씀에 금하고 있는 여자가 여자하고 그거하고   남자가 남자끼리 그거하는 것을 퀴어축제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서울시와 국가인권위등  관계자들은 분명 심판을 받을 것 입니다.

식물도 유전자 조작식품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양성 결혼이 아닌 동성간의  성적행위에 대하여 인권으로 주장하는 세력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동조하는 기독교인과 침묵하는 기독교 정치인은 주의 심판을 받을 것 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이 일에 침묵하거나 기획한 이들의 자녀가 동성결혼을 하여 손자손녀가 태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동성을 인권으로 채택한 이 정부의 인구증가 대책은 이율배반적인 거짓 정책임을 온 국민이 알 것 입니다.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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