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확 달라졌어요.
김동일 보령시장 확 달라졌어요.
  • 양창용
  • 승인 2018.07.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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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 민선시장 이래 처음으로 연임에 성공한 김동일 시장의 정치를 배우려는 정치후배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김동일 따라 하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보령시에서 지금까지 연임에 성공한 시장은 아무도 없었다.

서울대 출신 신준희 전시장, 의리맨 이시우 전 시장도 연임에 성공하지 못하면서 보령시장은 한번하고 한번 쉬는 그런 양상이었으나 김동일 시장이 그 규칙마저도 깨버리고 연임시장에 성공하면서 김 시장의 시민과 함께 하는 밀착 생활정치를 배우려는 정치인들이 늘어가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4년 전 시민들과 자신에게 처음 약속했던 시장전용차 안타고 직원들과 함께 버스를 이용해 출근한다고 했던 약속을 지금까지도 묵묵히 지키고 있고, 미소, 친절, 청결로 보령은 전국에서 제일 깨끗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시민들의 행복감은 덩실덩실 춤을 추게 만든다.

연임에 성공한 김동일 시장은 노력하고 또 달라지는 모습에 시민들의 걱정은 이만전만이 아니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달라져도 720도 달라졌다면서 이 양반 이러다가 까닥 잘못하면 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 순직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하는 시민들, 정부미들이 늘어나고 있어 긴급 대책이 요구 된다.

지금 김동일 시장이 재임에 성공하면서 전,한국당 이완구 충남도지사보다도 더 시민들과 밀착 정치를 구사하고 있다고 시민들은 주장한다.

각종 민원을 김동일 시장에게 전달하면 바로바로 처리 할 것은 비서실, 실과에서 즉시민원으로 처리하며 그동안 김동일 시장 전화오기만 목 빠지게 기다리던 시민들이 늦은 저녁시간에도 민원 처리 내용을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 김동일 시장이 더위 먹은 것 같지는 안은데 좀 이상한 것 같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민원인들 입장에서 추경예산을 세우던 업무추진비로 민원사항을 집행하던 고질적인 민원만 즉시 해결해 주면 좋다는 것이 민심이다.

보령시는 인심 좋고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세보령을 관광의 메카로 발전시키면 살기 좋은 보령시 인구증가는 자동적으로 된다고 시민들은 주장한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김동일 시장의 정치력은 탁월하다는 평가다.

지금처럼만 힘없는 정부미들 진급할 때 푼돈 안 받고 소신 것 보령시청을 운영하면 반드시 성공한 보령시장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는 칭찬이 자자하게 돌고 있으며 김동일 시장 최초 재선 당선과 동시에 벌써부터 3선 당선은 무조건 따 놓은 당상이라는 여론도 솔솔 불고 있으며 김동일 보령시장 지금처럼만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생활민원, 고통과 아픔을 어루만져주면 시민들은 반드시 소중한 표로 보답하게 되어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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