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보령의 역사왜곡 이유 있었네!
(충격) 보령의 역사왜곡 이유 있었네!
  • 양창용
  • 승인 2018.06.02 2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증 안 된” 자료로 교사가 비문 작성등 실체 들어나 충격!!

그동안 꾸준히 논란으로 제기된 향토사, 보령역사왜곡이 지난 5월 31일 보령문화원(원장 황의호) 주관 문화의전당 강의장에서 회원등 청강생 6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보령의 역사왜곡 진실은”이란 주제로 역사왜곡을 제기한 임인식 충남학 강사와 당사자인 황의천 대천고등학교 교사의 주제 강연이 있었다.

먼저 임인식 강사의 역사왜곡 코드플기로 시작하여 역사왜곡의 전개과정을 준비된 자료에 의해 상세한 진행과정의 흐름부터 지금까지 논란이 된 부분을 PPT자료에 의해 체계적이며 논리적으로 형평과 균형을 맞춰 교사들이 자행된 보령역사왜곡 진행을 청중들에게 설명을 하였고 특히, 역사 교사들에 의해 잘못된 “문중사학”의 폐단을 새롭게 제시하여 충남학 강사로 지방사연구에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었다.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청중 중에 황 모 씨는 10여 년 전 “황의 뭐 개새끼 사건”을 들먹이며 본인도 해당되는 것 아니냐며 강의 내용보다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강사에게 집중 항의성 공격을 하며 강사 자격까지 문제 삼으며 발언을 하자, 의식 있는 청강생 중 그러면 “남의 문중 족보를 건드린 황의천 교사는 몇 백배 더 강의할 자격이 없는 사람 아니냐. 며 논란이 커졌으나 이 부분은 황의호 문화원장이 중재로 정리 되는 듯 하였으나 역사왜곡 당사자로 지목된 교사가 왜 보령문화원에서 계속 강의를 하는 지는 새로운 국면으로 번질 예상이다.

이어 등단한 황의천 대천고등학교 교사는 검증도 안 된 문집자료등을 인용하여 “보령5열사 역사왜곡”의 해명을 하려 노력하였으나 고등학교 역사교사로서 상식적 판단에도 배반되는 설명을 하고 자의적 판단을 강조하여 교사의 수준 및 자질을 의심케 하는 동 자료의 역사성이 검증이 될 경우 교사로서의 함량등 상당한 질책이 따를 예정이다.

한편 국어사전 에서는 “역사왜곡이란 역사를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하거나 거짓으로 지어 쓰는 일”로 나와 있어 그동안 교사들이 개입되어 시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각종 비문등 보령의 책자의 진실여부 검토로 사실로 밝혀지면 자유롭지 못한 황의호 보령문화원장의 책임에 귀추가 주목된다.

강의를 들은 모 청강생은 “역사왜곡 발생 원인은 과거 어두운 시기에 특정 신문 대표가 그 신문에 같은 문중 교사를 등장시켜 향토사의 대가인 것처럼 포장되고 검증도 없이 그러한 왜곡된 역사로 그 사람에 의해 보령의 역사가 조작되고 왜곡된 사실은 이제는 철저한 검중을 학계와 보령시가 나서야 하는데 이런 일련의 과정에 문화원장등 또한 특정 성씨가 똑같이 개입하여 문중 감싸기로 진행될게 뻔 하다며, 비극의 향토사”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한편 이날 강의 내용이 실시간을 통해 유트뷰에 공개되자 “역사는 후대의 시각에서 재해석은 할 수 있어도 없던 사실을 기정화 하는 일을 하는 곳이 지방문화원이냐며 전국적으로 비난이 들 끌었으며 향토사의 진위를 자격 있는 학자들이 올바르게 기록하고 전해져야 한다는 여론이 폭주 했다.

지방화 시대에 지방역사가 왜곡되고 특정 성씨들이 언론을 통해 여론화 하고 본인들 성씨는 과대 포장 되는 현실의 보령에 역사를 누가 알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