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충청남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 3위 ‘쾌거’
보령소방서, 충청남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 3위 ‘쾌거’
  • 양창용
  • 승인 2018.04.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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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성 외장재 필로티 복합건축물 화재를 연구주제로 열띤 경쟁 펼쳐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11일 보령시 호텔 파레브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소방본부 주관 ‘2018년 현장대응역량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에서 장려상(3위)을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구축과 각종 재난현장에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발표대회로, 충남 16개 소방관서가 참여하여 진행되었으며, 발표 주제는 가연성 외장재 필로티 복합건축물 화재를 연구주제로 선정하여 각 서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보령소령서는 지난달 14일부터 효과적인 현장대응기술을 구축하고자 김영찬 화재구조팀장을 업무총괄로 하여 5명이 T/F 팀을 구성해 연구 자료에 매진한 결과, 국내외 가연성 외장재 필로티 건축물 화재 사례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여 효과적인 현장대응방안을 제시해 참석한 관계자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영찬 화재구조팀장은 “최근 다양한 유형의 재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안전한 보령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