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 보령상륙”
“미투 운동 보령상륙”
  • 양창용
  • 승인 2018.03.06 09:2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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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썩은 학교, 관공서, 노가대판 등에서 성추행, 성폭행 좀 거시기한 봉변을 당한 제보를 받습니다.

대천여중, 대천여고 전직 학생들 증언을 확보해서 보령시장신문사 전 기자들이 집중 취재 중에 있습니다.

어린학생들 민감한 부분을 쓰다드며 주면서 쾌감을 느낀 교사들이 지금도 일부 학교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두렵고 혹시 불이익을 당할 것 같다는 생각에 쉬쉬하며 살아온 세월이 너무 억울하다고 주장하면서 다시는 어린 학생들에게 못쓸 짓을 하는 교사들이 없어져야 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충격을 준 교사들은 반드시 추방되어야 한다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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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2018-03-10 03:46:45
미투 운동 지지합니다.
보령에도 미투 운동이 성공적으로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