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보령문화원장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 성료
제9대 보령문화원장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 성료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1.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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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호 후보 불참으로 “시민이 주인인 보령문화원을 만들겠습니다”는 옥에 티!!

좋은 보령문화원을 만들기 위한 제9대 보령문화원장 후보자 초청 합동 토론회가 보령시장신문 추최/주관으로 19일(금)일 오후 4시부터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후보자와 김진숙 문화원장 직무대행 및 회원,시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종료 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최준원 전 교수의 사회로 보령문화원장 후보에 입후보 등록을 한 3명의 후보를 초청하여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보령문화원을 새롭게 좋은 보령문화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편으로 보령시장신문의 노력으로 보령시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검증 및 공개 녹화로 방송용 및 인터넷 송출용으로 이루어졌다.

개회, 국민의례 와 김진숙 원장 대행 인사 및 사회자 소개와 후보자소개를 시작으로 최준원 전교수의 노련한 사회 진행으로 모두발언, 상호토론, 주제토론 , 방청석 즉석 토론등 다양한 검증 방법으로 2시간에 걸쳐 보령문화원 탄생 최초로 개최된 원장후보 검증 토론회였다.

기호 1번 문상재 후보와 기호 2번 최관수 후보의 다양한 문화 활동 이력에 맞게 노련한 질문과 센스 있는 답변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진행 되었으며 지역 언론들의 취재열기도 뜨거웠다.

토론회의 옥에 티라면 제9대 보령문화원장 선거 홍보물에 “시민이 주인인 보령문화원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한 기호 3번 황의호 후보의 불참으로 그동안 문화원을 두고 논란이 잃었던 궁금증을 묻어버린 투표를 해야 하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또한 문화원장 열기를 나타 내 듯 많은 방청석 질문도 문화원장 후보를 검증하는 데 일조를 하였으며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이라고 생생한 동영상에 보령문화원장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방청한 김 모 회원은 3명의 후보 중 2명만 참석한 게 못내 서운하고 1명이라도 충분히 신문사에서 검증을 해주고 그것도 못하면 문화원장 후보의 자격이 없는 것 아니냐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전국 문화원장 선거 역사상 가장 훌륭하고 문화원 연합회 등 전국 문화원에 표본 자료로 송출될 예정이다.

기호1번 문상재 후보
기호2번 최관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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