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용의 민란(民亂)인가! 반란(反亂)인가?
양창용의 민란(民亂)인가! 반란(反亂)인가?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7.12.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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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전직 교장(校長) 출신과 전면 전쟁 불사
구영회 대천고교장,황의호 대천여고교장
구영회 대천고교장,황의호 대천여고교장

 

의미도 가치도 다 잃어버리고 껍데기만 남은 명예를 전직 보령의 명문 대천고등학교와 대천여자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출신들이 양창용 보령시장신문 대표의 언론보도를 명예훼손 사건으로 고발되어 진실 법정 공방을 넘어 폭탄성 폭로로 보령시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명예의 의미와 가치를 찾겠다는 분들의 훌륭함은 전직 교장선생님으로 평가되어 시민들이 이미 판단하고 있으며, 지금은 그 흔한 거리의 프랑카드속에 서울의 명문대 합격을 알리는 프랑카드는 눈을 씻고 봐도 한 장 없고, 두 전직 교장선생님의 고소. 고발 사건으로 명예를 다투는 모습에 시민들 눈에는 어안이 벙벙해 하고 있다.

무의미한 소란만 커지는 상태에서 명예의 존재와 가치가 교육자 출신으로 한분은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직과 한분은 (사)보령문화원 부원장직을 맡고 있어 고소, 고발 사건 결과에 따라 파장도 크겠지만 현재는 최종 대법원 판결까지 무죄취지 원칙에 속단 하기는 어렵지만 요즘 보령시장신문 사이트에 보도 내용을 보면 진흙탕 싸움에 보령시민 임을 너무 부끄럽게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전 보령시 행정 동우회 원로 어르신은 명예의 존재가치는 인정하지만 보령시 예산이 엄청 지원되는 곳에서 현직 봉사를 표방한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직과 현직 보령문화원 부원장 직을 깨끗하게 물러나고 정정당당하게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것도 진정한 명예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귀띔하신다.

그래서 그분들의 고소. 고발로 명예의 법적 다툼이 있지만 40여년의 교육공직자로서 평생을 올바르게 사셨다면 은 보령시민 모두가 존경하며 찬탄 하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더욱 복잡하기만 하다.

오늘 양창용 대표는 “원로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보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이상 어떤 일이 있어도 고소, 고발, 진정은 하지 않고 언론으로서 약자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경찰서를 다녀와 모든 사건을 취소하였다. 한다.

교장선생님들의 무너진 명예를 세우기에 앞서 교장의 이름을 회복하는 길이 고소. 고발로 해결이 안 된다는 진리를 양창용 대표는 깨닫고 있었다.

2017년을 마무리 하며 서로에게 진정한 명예의 영광을 돌리는 길이 무엇인가의 의미를 이번사건의 계기를 통하여 모두 함께 되살리는 것이 보령시민의 사명이고 올바를 가치를 구현하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보령시장신문과 두 분 교장선생님들은 공인들로서 그들의 명예도 중요하지만 보령시민의 명예는 더욱 중요함을 인식하고 지혜롭게 현명한 판단을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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