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해서 3 ...마지막...
암에 대해서 3 ...마지막...
  • 김현근
  • 승인 2013.12.01 2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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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떤 사람이 어케어케(?) 하면 암병이 백발백중 낫는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 많이 부족환 이야기입니다. 또 만약 어떤 사람이 무엇 무엇이 사람 몸에 좋아서 만병을 통치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해도 많이 부족한 주장입니다. 어떤 능력자가 있어서 어떤 암환자든지 모두 100%낫게 한다(?) 뭐 인간의 특성상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만 현재로선99%가 사이비교주가 대부분이지요.
 
지금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어케어케하면 백발백중 암병이 낫는다(?) 라고 하는 말은 아니고 (사람마다 천태만상인데 공식이 있을 리가요?) 암환자에게 기본수칙이랄까(?) 그런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이런 기본은 지켜가며 생활을 하시고 암병을 낫게 하려고 약을 쓰든 수양을 하던 어떤 좋은 인연을 만나던 해야 한다는 거지요.
 
첫째 음식절제 ... 열 번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말입니다. 기본으로 알면 되겠습니다.
둘째 체온관리 ... 따뜻한 음식 ...몸을 따듯하게 해주고 뜨겁게 해주는 약이 있다면 ...
그런데 이것은 전문의사분들의 지시에 따라야 겠지요. 왜냐 하면 몸을 뜨겁게 해주는 약제들은 독약이 많을뿐더러 어느 특정장부만 뜨겁게 하는 경향이 많으니 전문의사분들의 견해가 필요한부분이지요.
셋째 에너지보존 ... 에너지보존을 위하여 삼가야할 것.. 지나친 운동. 과식. 섹스. 스트레스. 과욕. 등등입니다.
 
암병에 걸리면 생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생식은 곡식이 주 원료로 만들어진 생식이어야 하고요. 육곡을 기준으로 만들어져야 효과가 있습니다. 팥. 수수. 기장쌀. 현미. 서목태. 요렇게 오곡외로 옥수수나 녹두. 조. 등등입니다. 육곡으로 밥을 지어서 먹으면 3년을 먹고 운동 등 노력을 했다면 중풍환자도 낫습니다. 소식이 전제 되야 하고요. 맛이 없어서 잘 안 해먹는데 압력솥에 넣고 찹쌀비율을 조금 높여서 밥을 지으면 맛이 있습니다. 계속 먹으면 식욕이 줄어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엔 대변을 엄청 많이 봅니다. 변비 모두 다 없어지고요.
 
참고로
팥은 木=간장담낭을 영양하고요. 간암이나 담낭에 암이 들었다면 팥의 비율을 높여야 겠지요. 그리고 신맛의 음식이나 식품이 간담을 영양하는 대표적 맛입니다.(요때는 매운맛이 나는 현미의 비율을 줄여야하고요)
 
수수는 火= 심장이나 소장을 영양하고요. 심소장에 병이 있다면 수수의 비율을 높이고요. 그리고 쓴맛의 음식이나 식품이 심소장을 영양하는 대표적 맛입니다.(요때에는 짠맛이 나는 서목태의 비율을 줄여야 하고요)
 
기장쌀은 土= 비장이나 위장에 암병이나 기타 병이나면 기장쌀의 비율을 높여야하고요. 그리고 단맛의 음식이나 식품이 비위장을 영양하는 대표적 맛입니다(요때에는 신맛이 나는 팥의 비율을 줄여야 하고요)
 
현미는 金 = 폐나 대장에 암병이나 기타 병이 나면 현미의 비율을 높여야 하고요. 그리고 매운맛의 음식이나 식품이 폐대장을 영양하는 대표적 맛입니다.(요때에는 쓴맛이 나는 수수의 비율을 줄여야 하고요)
 
서목태는 水=신장이나 방광에 암병이나 기타 병이 나면 서목태의 비율을 높여야 하고요. 그리고 짠맛의 음식이나 식품이 신장.방광을 영양하는 대표적 맛입니다(요때에는 단맛이 나는 기장쌀의 비율을 줄여야 합니다)...참고로 서목태는 검정색 나물콩입니다. 오미의 맛도 똑 같은 비율로 적용됩니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
 
옥수수나. 녹두. 조. 는 相和 = 심포삼초(생명력)가 허약한 원인으로 각종 암병이나 각종신경성 증상들이 있을 때에 비율을 높여주면 됩니다. 약으로는 뜨거운 이뇨제를 쓰면 쉽게 낫습니다. 생명력을 영양하는 맛은 담미입니다. 즉 담담하다. 담백하다. 무덤덤하다. 맛이 없다(?)입니다. 또 주로 떫고 아린맛입니다.
 
무슨 맛이던 고농도로 농축되면 독약입니다. 신맛=빙초산. 쓴맛=쥐약.키니네. 단맛=사카린(사카린도 취사량이 있씀). 매운맛=양잿물. 짠맛=염산(주원료가 소금물을 받아놓은 간수) 고로 어떤 맛의 음식이 입에 맞고 맛이 있다고 과식을 하면 독약을 먹는 거와 다를 게 없습니다.
 
기혈순환방법 ...
모든 사람들이 기혈을 순환시키기 위해서 약을 먹고. 운동을 하고. 목욕탕에가고. 찜질방에가고. 효소찜질을 하고. 맛사지를 받고. 등등 ...백팔배도 하고 족욕도 하고 침도 맞고 부황요법도 쓰고 손벽치기 발목치기 교정목으로 등밀기 등등등...등등등...참 수도없이 많은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이런게 효과가 없다는게 아니라. 병증에 따라서 다소 다르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위 방법들 중에서 가장 무난하고 보편적인 기혈순환운동이 백팔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가장 권하고 싶은 방법은 백팔배와 족욕입니다. 백팔배는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고 족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의 몸은 자연의 운행과 같으니 전신욕보다 반신욕이 낫고 반신욕보다 족욕이 효과가 크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자연에서 불을 지펴보면 주위의 차가운 공기가 뜨거운 불이 있는 곳으로 화~악 달려듭니다. 이게 자연이지요. 언젠가 경상도 어느 지방 군에서 지불놀이 하다가 불이 나서 사람이 상하고 한 예가 있지요?
 
한겨울에 차가와진 공기 속에서 불을 지폈으니 당연했던 것이지요. 바람 없이 조용하다가도 뜨거운 곳으로 공기는 몰려가게 마련이니 ... 피도 마찬가지입니다. 발이 뜨거워지면 온 몸의 피가 뜨거운 발을 향해 질주합니다. 발에서 데워진 피는 온 몸을 향해서 퍼져나가고 기는 열의 일종이니 기가 발생하고 경맥을 타고 같이 돌게 되지요. 백팔배 못하는 힘없는 환자들한테 최곱니다.
 
족욕을 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정보는 해수족욕기를 사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옵션에 들어가면 20만원정도면 사는데 아껴서 쓰면 거의 반 영구적입니다. 약간 더운물에(차가운 물을 족욕기로 데우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깐)공업용소금(30키로 한마대15000원정도) 매번 할때마다 1키로씩 넣어서 녹인 다음에 족욕을 하면 됩니다. 온 몸에서 땀이나며(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약간씩 있지만) 기혈순환이 이루어 집니다. 42~45도사이에 놓고 하면 좋고. 45도가 넘으면 화상을 입습니다. 소요시간 20분내지 30분정도 ... 어떤 병이든 생명력강화가 최 우선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길으니...
 
추가 더 궁금하신거 있어서 문의주신다면 댓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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