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해서 ...
암에 대해서 ...
  • 김현근
  • 승인 2013.11.29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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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왜 생길까요?...참고로 나는 사람 몸에 대해서 공부한지 만 21년째입니다.
지금은 내가 배운 지식이 확실한가(?) 확인차 산에 들어온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각설하고 ...
사람은 온열동물입니다. 고로 적정온도가 유지되고 대사작용이 원활하면 병이 없습니다. 그러면 적정온도가 유지되지 않고 대사 작용이 안 되는 이유가 뭔가?
 
다음 이야기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명을 가지고 부모님 덕택에 태어나는데 자신영혼의 전생의
업식에 의해서 모든 환경이나 사주팔자들 외 대운의 흐름 등등 기타 여건들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건강도 이렇게 타고 나는데 이 건강이란게 사람에 따라서 천층만층입니다.
어떤사람은 100마력의 힘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10마력의 힘. 어떤 사람은
50마력의 힘. 이렇게 제 각각 태어납니다. 이 힘이 에너지고 열입니다.
 
그런데 이 힘도 타고난 몸과 균형이 맞아야 똑바로 발휘합니다.
예를 들어서 몸은 작은데 100마력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열은 위로 올라가는
속성이 있으니 머리로 기운이 많이 올라가고 그리되면 피(혈)가 많이 따라
올라가서 인영의 맥이 정도 이상 커저서 현실을 못 보는 헛똑똑이가 됩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분별력이 없어집니다. 지식인들이 헛소리하는 이유가 됩니다.
사람은 지식이 많다해서 똑똑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바르게 쓰고 분별력있는 바른말을 하는게 똑똑한
것입니다. 사리분별을 명료하고 분명하게 잘 구분하는게 똑똑한 것입니다.
 
또 타고난 마력수가 10마력인 사람이 100마력의 에너지를 소모한다면 역시
에너지가 머리로 많이 올라가서 인영의 맥이 커저서 뇌출혈이나 뇌수막염을
앓기쉽습니다. 인간들은 어떤 몇 마력의 힘을 가지고 태어낫던 자신에게 맞는
생활을 하면 건강한데 인간들은 욕심이 작용하여 스스로를 망치며 삽니다.
 
위에적은 이치와 논리에 기준을 두고 암을 설명하자면 암은 몸이 추워서 옵니다.
근거로는 인체에서 심장과 소장은 부부 음양 관계로 모두 뜨거운 장부인데
두 장부 모두 암이 없습니다. 또 암은 열에 약하다는 의학적견해도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왜 몸이 추워 질까요?
위에서 누구나 마력수를 타고 난다고 그랬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그냥 마력수라 표현함)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에네지(마력수)를 소모하면서 살지요?
이렇게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도 하면서 삽니다. 이렇게 소모시킨 에너지를
보충하는 방법은 음식이요 호흡이요 적당한 활동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항상
욕심이 발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회적 성공을 위하여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시키고 어떤이는 타고난 에너지가 많아도 소모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식욕을 탐해서 에너지를 몸속에 쌓아둡니다
 
이를테면 사람몸에서의 지방질은 과다하게 섭취하고 소모시키고 남은 에너지인데
나중에는 오히려 몸이 추워지는 독소로 작용합니다.
과다하게 지방이 쌓이다보면 적체되어 기와 혈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몸 구석구석을 막아 대사작용을 더디게 합니다.
그러면 체력이 차에 비유하자면 8톤차에 용달차기계를 사용하는 것과
같아집니다. 기와혈이 막히면 그 막힌 부위나 아니면 기가 주유하는
경맥을 지배하는 그 장부가 차가와 집니다.
 
차가와지면 만물은 수축되고 오그라집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인 사람도 생명을
제외하고 나면 몸통은 물질에 불과하니. 생명은 에너지의 힘을 받아 세포도
생성시키며 살아가는데 건강한 세포가 안 만들어지고 돌연변이세포가 만들어
집니다. 장애세포라 해도 무방합니다 이게 암세포로 발전합니다.
암세포도 생명체이니 성장합니다. 장애인도 성장하듯이 ...
 
그러면 어케 치료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간단합니다. 아직껏 살아온 생활방식 곰곰이 생각하여 반대로 살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쉽지않겠지요. 암에 결렸다고 진단을 받으면 우선 당황하여 죽기쉽습니다
 
길어지니까 한번 더 쓰겠습니다.
 
 
김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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