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발아 ~ 두 눈에서 피눈물 흘린다.
중발아 ~ 두 눈에서 피눈물 흘린다.
  • 관리자
  • 승인 2013.06.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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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호소합니다.
중부발전은 각성해야 합니다.
온, 배수, 비산먼지, 철탑 전자파, 환경피해에 적극적으로 시설투자를 실시해라!!!
 
아버님은 암으로 투병중이시고, 어머님은 농양으로 집에서 꼼짝도 못하시고 정말 하루하루가 살 얼음판을 걸어가고 있는 심정입니다.
 
보령화력 30여 세월 송전탑 아래에서 농사짓고 살아온 것이 이제야 무서운 재앙으로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민여러분 호소합니다.
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는 더 이상 지역민들을 보상병 걸려서 돈이나 뜯어내는 파련 치한 인간들로 몰아가지마라! 니들도 병 걸리면 후회한다.
 
중부발전 직원들이 지역주민들 , 사줘가면서 자연스럽게 중발이 비판하는 사람들 명단을 살살 흘리면서 보상병 걸린 사람들로 몰아갑니다.(동영상을 보시면 진실을 잘 알수있습니다.)
 
중부발전에서는 투명하게 공개해라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해 줬는지 사실대로 밝혀라!
고통 받는 사람들 심정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보상병 걸린 사람들로 몰아가는 중발이 한번 걸리면 큰 코다친다고 합니다.
대화하는 매 순간마다 분노의 입에서는 하얀 개 거품이 생기고, 중부발전 쪽을 바라보면서 개새끼들 니들도 암수술 받고 비산먼지로 인하여 농사를 망쳐봐라 이 개새끼들아~~
 
보령화력에서 생산한 전기가 경기도, 서울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서 전기사용 요금을 납부합니다.
국민세금인 전기요금을 걷으면 1빳다로 철탑, 비산먼지등 환경피해를 보는 발전소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피해 보상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의 보령화력은 각 마을별로 지역 협력기금을 개 밥 주듯이 던져주고 가면 힘 있는 마을 주민들은 서로 으르렁 거리면서 발라먹기 바쁘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얌전한 사람은 국밥 한 그릇도 얻어먹기 힘들다고 고정이 최 모 씨는 말합니다.
 
최용식 대천3.4.5동 시의원 후보는 강력하게 말합니다.
30여 년 동안 날린 비산먼지 환경피해가 이제야 재앙으로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고요
집에서 건강하시던 아버님이 암수술을 받고 어머님은 농양으로 방 안에서 거동을 못하신다고 하시면서 아들된 도리를 못한다고 하면서 이제는 기회주의자들처럼 양다리 걸치기 않고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농양으로 방안에 꼼짝도 못하고 누워계신 어머님 생각만 하면 최용식 시의원 후보의 두 눈에서 피눈물이 흘린다고 합니다.
 
 
중발이 취재는 계속 이어집니다.
너무 많은 기사제보와 영상물 촬영으로 인하여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
(취재를 하면서 절대로 중발이와 쑈당치는 파련치한 짓거리는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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