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서 ...
감기에 걸려서 ...
  • 김현근
  • 승인 2013.04.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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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서 ...
 
감기에 걸렸는데 무시하고 산으로 들로 찬바람 쐬고 다니다가 악화가 됬다
산에서 내려오는데 목구멍과 호흡이 쌔 ~ 하더니 목 깊은 곳으로 부터 기침이 나오고
가래가 끓고 종래에는 호흡이 곤란해지더니 큰소리로 말도 제대로 못하게 심해졌다
기침이 나와서 도저히 말을 할 수가 없는 지경에까지 왔는데 ...
 
병에 민감해야 하는데 무시하고 얕보다가 된통당하는 것 같아서 아차 싶긴 했는데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헬스장에가서 운동 2시간 소금열탕에 가서 30분 다음은 샤워
마스크착용은 기본으로 하고 기침감기이기에 라면에 고춧가루 한숟갈 고추장 한숟갈
식사대용으로 끓여먹고 ... 그래도 낫지를 않고 오후저녁이면 기침으로 호흡곤란이 와서
고추씨기름을 2숟갈 따라서 먹었더니 다소 숨쉬기가 편안해 졌다
 
고추씨 기름을 많이 먹으면 목이 붓고 아프고 ... 그러면 나는 신종플루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약으로 목을 풀어주고 고추씨기름으로 계속 치료를 했더니 기침은 멎었는데
아직까진 완전하지가 않고 걸음 걸을 때 운동할 때 호흡이 가쁘다
 
이번 감기를 앓으면서 생각나는 것은 어쩌면 이번 사스나 신종플루가 비슷한 증상이
아닐까 생각했다 목이 아프고 붓으며 기침이 심해서 말도 못하고 호흡이 곤란한 ...
 
기침이 오후에 심한이유는 우주에 금기운이 강할때이니 독립된 소우주인 사람의 몸에서
금 기운을 담고 있는 폐가 천지자연 대우주에 대응 하냐고 힘이 들어서 원인이다.
이럴때에 매운맛의 절정을 이루는... 그래서 폐를 영양하는 고추씨기름이 효과가 좋다
원래 고추씨기름 사용법은 어떤 인연으로 옛날에 자칭 마고신이 알려준다는 분이
찿아와서 천식을 앓고있는 아들녀석 고처주라고 가르처준 방법인데 이치에 맞게 쓰니
진짜 탁월한 효험을 경험한다.
(원래 그 사람은 마고의 존재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나한테는 신기한 경험이었던셈)
 
아이들이 천식을 앓을 때엔 곶감에 산초기름을 찍어서 먹으면 낫는다고 한다
(이 방법은 구선스님이 알으켜주신 방법인데. 아이들은 매운 것을 못 먹으니 곶감을 이용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하루중 오전 아침엔 우주에 火의 기운이 왕성하니 사람의 몸에선 심장이
火에 해당된다. 고로 독립된 소우주인 사람의 몸은 대우주의 火기운에 대응하냐고 심장이
힘이든다. 심장이 허약한 사람들이 오전 아침에 잘 죽는 이유다.
또 심장이 약한 사람들이 아침에 더 힘든 것은 당연하고...
아침의 어지럼증도 심장이 원인이다. 쓴맛이 강한 커피라도 진하게 한잔 마셔주면 호전된다
 
점심엔 우주에 土 기운이 왕성해서 위장이 허약한 사람들이 점심먹은 후에 힘이 빠지고
졸립다. 위와 같은 이치 때문이다. 소식을 해야 할것이고 이밈 위장이 허약한 사람들은
달게 먹어주면 식곤증을 다소라도 면할 수가 있다. 누구나 시험해보면 안다. 호박죽 같은거...
 
오후엔 위에 감기에 대한 설명에서 말한대로 그렇고 ...
그리고 밤엔 천지대우주에 水기운이 왕성하다. 고로 신장이나 방광이 허약한 사람들이
당연히 어렵다. 소금을 적당량 먹어주면 어려움에서 벗어난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던가
무서워 공포감을 느낀다거나 등등 ...
 
새벽엔 대우주에 木의 기운이 왕성한때다. 고로 간이나 담낭이 병들어 죽게 생긴 사람들은
봄에 새벽시간에 죽기가 쉽다. 봄은 木의 계절이요. 여름엔 火의 계절이요. 장하에는
土의 계절이요. 가을엔 金의 계절이요. 겨울엔 水의 계절이다.
 
사람은 그래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생명력이 바뀌는 환경에 대응하냐고 명을
소진해 나쁜 장부의 시간이 바뀌는 그때 운명을 달리한다.
 
김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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