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아침식사는 어떤가요?
여러분의 아침식사는 어떤가요?
  • 김현근
  • 승인 2012.11.10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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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는 세 끼 중에 아침식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걸러도 문제
고, 많이 먹어도 문제고... 여러분의 아침식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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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에 써 놓은 글 퍼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침식사가 아니고 식사의 습관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 잠자기 전에 배불리 먹고 포만감에 잠을 잔다.

여기서 생각을 해보자
사람의 장부도 밤에는 쉬어야 된다. 그리고 남아도는 에너지는 잠자리의 몸을
골고루 영양해 컨디션을 조절해 다음날 낮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잠자리에 배가 부르게 욕심껏 먹고 자면 장부는 밤을 새워 먹은 음식
소화 시키느냐고 고생을 한다. 컨디션조절은 고사하고 밤새 먹은 음식처리해서
똥 만드느냐고 에너지소모를 다 해서 상쾌해야할 아침이 몸이 무거운 법이다.

이러면 아침 밥맛이 있을 리가 없다
그리고 이때에 장부의 입장에서 본다면 뱃속에 들어온 음식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다. 그냥 내버려 두면 뱃속에서 음식은 부패할 것이고 부패되면
가스가 발생할 것이고 그러면 본인은 잠을 자냐고 모를 테지만 잠자면서 밤새
방귀를 끼게 돼 있다 ( ~ 으~그 ~ 냄시 ~ ^^)

그리고 또 사람이 잠자리에선 낮처럼 소화가 왕성하게 잘 되는 게 아니어서
과식을 한 사람은 소화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런 과정을 생각해 보면 과식하는 인간은 무지 더러운 거다.
그런 줄도 모르고 꾸역꾸역 배터지게 먹어대지만 암튼 너무 많이 먹어서토할 때
까지 먹고 약국에 가서 술 좀 더 먹어도 술 취하지 않는 약을 달라는 게 현실이니깐...

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면 위장을 거쳐서 소장으로 내려가는데 소장에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여기저기 영양할 곳은 영양하고 나머지는 여기저기 저장을 하고 그런다
이 소장의 경맥이 사람의 얼굴 전체를 지배관리 하는데 먹은 음식 소화시키느냐고
자신이 지배관리 해야 할 얼굴을 관리 못 해서 음식을 먹고 잠자리에 든 사람은 얼굴이 퉁퉁 붓는다.

이마가 넓은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장과 소장이 커서(火형체질의 사람들)
얼굴이 잘 붓지 않지만 이마가 좁은, 심장이나 소장이 작은 사람들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명 모두 다 음식을 잠자리에 먹고 잠을 잣을 때에 얼굴이 붓는다.
신진대사작용이 허약한 사람들은 손발이 붓지만...

사람이 또 음식을 과식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장에 병이 나서 입맛을 모른다.
사람이 입맛이 잘 발달하면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든다.
이런 사람들이 비장과 위장을 크게 타고난 土형체질의 사람들인데 土형체질의
사람들은 얼굴이 둥글다. 이렇게 얼굴이 둥근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을
아무렇게나 주물주물 만들어도 음식이 맛이 있다. 잘 발달된 위장 덕택에 음식의
맛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입맛으로 간을 맞추기 때문이다.
(비장위장이 사람의 입을 지배하기 때문)

얼굴이 기다란 사람들이 음식을 잘 못 만든다. 위장이 작기 때문이다.
위장이 작으면 위장이 허약하다는 이야기다. 절대 소식할 일이다

결론은? 식사 시간은 일정하게 정해놓고 먹어주는 게 좋고 에너지소모가 많아서
배가 고프면 좀더 더 먹어주고 배부르면 먹기를 삼가 해야 하고. 소식으로 위장을
건강하게 하여 입맛을 발달시켜 입맛대로 먹고 살자, 이런 이야기올시다.^^
입맛에 맞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과식하는 게 문제지만...
 
 淸高  김현근()
중요한 것은 아침식사가 아니고 식사의 습관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 잠자기 전에 배불리 먹고 포만감에 잠을 잔다.

여기서 생각을 해보자
사람의 장부도 밤에는 쉬어야 된다. 그리고 남아도는 에너지는 잠자리의 몸을
골고루 영양해 컨디션을 조절해 다음날 낮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잠자리에 배가 부르게 욕심껏 먹고 자면 장부는 밤을 새워 먹은 음식
소화 시키느냐고 고생을 한다. 컨디션조절은 고사하고 밤새 먹은 음식처리해서
똥 만드느냐고 에너지소모를 다 해서 상쾌해야할 아침이 몸이 무거운 법이다.

이러면 아침 밥맛이 있을 리가 없다
그리고 이때에 장부의 입장에서 본다면 뱃속에 들어온 음식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다. 그냥 내버려 두면 뱃속에서 음식은 부패할 것이고 부패되면
가스가 발생할 것이고 그러면 본인은 잠을 자냐고 모를 테지만 잠자면서 밤새
방귀를 끼게 돼 있다 ( ~ 으~그 ~ 냄시 ~ ^^)

그리고 또 사람이 잠자리에선 낮처럼 소화가 왕성하게 잘 되는 게 아니어서
과식을 한 사람은 소화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런 과정을 생각해 보면 과식하는 인간은 무지 더러운 거다.
그런 줄도 모르고 꾸역꾸역 배터지게 먹어대지만 암튼 너무 많이 먹어서토할 때
까지 먹고 약국에 가서 술 좀 더 먹어도 술 취하지 않는 약을 달라는 게 현실이니깐...

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면 위장을 거쳐서 소장으로 내려가는데 소장에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여기저기 영양할 곳은 영양하고 나머지는 여기저기 저장을 하고 그런다
이 소장의 경맥이 사람의 얼굴 전체를 지배관리 하는데 먹은 음식 소화시키느냐고
자신이 지배관리 해야 할 얼굴을 관리 못 해서 음식을 먹고 잠자리에 든 사람은 얼굴이 퉁퉁 붓는다.

이마가 넓은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장과 소장이 커서(火형체질의 사람들)
얼굴이 잘 붓지 않지만 이마가 좁은, 심장이나 소장이 작은 사람들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명 모두 다 음식을 잠자리에 먹고 잠을 잣을 때에 얼굴이 붓는다.
신진대사작용이 허약한 사람들은 손발이 붓지만...

사람이 또 음식을 과식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장에 병이 나서 입맛을 모른다.
사람이 입맛이 잘 발달하면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든다.
이런 사람들이 비장과 위장을 크게 타고난 土형체질의 사람들인데 土형체질의
사람들은 얼굴이 둥글다. 이렇게 얼굴이 둥근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을
아무렇게나 주물주물 만들어도 음식이 맛이 있다. 잘 발달된 위장 덕택에 음식의
맛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입맛으로 간을 맞추기 때문이다.
(비장위장이 사람의 입을 지배하기 때문)

얼굴이 기다란 사람들이 음식을 잘 못 만든다. 위장이 작기 때문이다.
위장이 작으면 위장이 허약하다는 이야기다. 절대 소식할 일이다

결론은? 식사 시간은 일정하게 정해놓고 먹어주는 게 좋고 에너지소모가 많아서
배가 고프면 좀더 더 먹어주고 배부르면 먹기를 삼가 해야 하고. 소식으로 위장을
건강하게 하여 입맛을 발달시켜 입맛대로 먹고 살자, 이런 이야기올시다.^^
입맛에 맞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과식하는 게 문제지만...
 
 淸高  김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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