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황규출 충청프레스 기자
2018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황규출 충청프레스 기자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12.08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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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 왕으로 정평이 나있다.

올림픽 봉화가 보령시만 속 빼놓고 서천, 부여, 청양, 홍성을 지나갔다.

평창올림픽 성화가 인근 시골 촌 동네까지 다 돌았는데도 관광특구인 보령시를 개 무시하면서 지나갔지만 보령시는 아무런 답변이 없는 와중에 보령시 황규출 현,충청프레스 기자가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주자로 뛴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화제다.

황규출 충청프레스 기자는 네이버 지식 왕으로 등극할 정도로 전국에서 다양한 인맥을 유지하고 있는 대기자로 소문이 자자하다.

이번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등극한 황규출 충청프레스 기자는 자신에게 이런 영광이 있을 줄은 전혀 몰랐다면서 보령시에서 성화를 들고 뛰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면서 아쉬워했지만 보령시민의 한 사람으로 평생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규출 전,중앙매일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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