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고향 주민들" 개 무시하지마라!!!
김동일 시장 "고향 주민들" 개 무시하지마라!!!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12.02 2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양광 업자는 물러가라!

김동일 보령시장 다시는 선거에 나온다고 고향 주민들에게 표를 구걸하면 안 된다고 주교신대리 주민들 대못을 박고 나서 향후 지방선거에서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여 귀추가 예상된다.

김동일 시장 당선되는데 우리 동네 사람들도 일조했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주민들을 외면하면 무슨 결과물이 나올지 당해봐야 정신을 차린다는 것이 주교 신대리 주민들의 주장이다.

아무리 법, 법, 법해도 경우라는 것이 있는데 동네 입구에다가 지들 돈벌어먹겠다고 공사를 강행하는 짓을 하는데도 지역주민들에게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지들이 법대로 한다고 하는데 어디 법대로 순조롭게 공사를 하는지 주민들이 공사 기간 내에 추워서 길거리에서 얼어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공사 강행은 어림 반 푼도 없는 짓거리라고 주장하면서 지들이 각종 민원으로 지쳐서 죽나, 동내 노인네들이 죽어나가나 한번 해보자며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주교면민들 안위를 살펴야할 면장이라는 작자는 주민들 민원을 경청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열 받게 하는데 더 일조를 했다면서 주민들이 이런 면장을 언제까지 모시고 살아야 되는지 김동일 시장에게 마지막으로 묻고 싶고 미소, 친절, 청결 말로만 외치지 말고 고향주민들이 추운겨울에 길거리에서 데모를 하는데도 코빼기도 안 비치면서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자빠져 있는지 답답하다면서 이빨을 자근자근 갈았다.

▲ 길거리에서 우리는 김동일 시장님 오시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우리가 다 죽나 저 놈들이 지쳐서 죽나 한 번 해볼랍니다.
▲ 돈 벌어먹겠다고 동네 입구에 주민들 의견도 안 묻고 공사 강행하면 안됩니다.
▲ 동네 입구에 절대 공사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신대리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