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선박 엔진 훔친 20대 4명 검거
태안해경, 선박 엔진 훔친 20대 4명 검거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17.11.03 1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해경, 정박 중인 선박에서 선외기 엔진 훔친 20대 4명 검거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지난 10월 30일 23시경 서산시 부석면 창리항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선외기 엔진을 훔친 A씨(21세) 등 4명을 특수절도 협의로 2일 긴급체포하여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A씨 등 4명은 지난 10월 30일 23시경 서산시 부석면 소재 창리 포구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선외기 엔진을 훔쳐 시중에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태안해경에서는 최근 정박 중인 선박에서 선외기 엔진 도난 신고가 접수되어 항 포구 및 관련 업체 대상 탐문수사를 벌이던 중 용의자로 보이는 이들을 포착하여 사건현장 인근 CCTV 동영상을 확보하고 범행에 이용한 차량 등을 파악하여, 잠복활동과 끈질긴 추적 끝에 피의자 A씨 등 4명을 검거 하였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이들의 수법과 상습성으로 미뤄 여죄를 계속 수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