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10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0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11.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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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공무원 심미선, 열심히 일한 공무원 채상희, 임지혜, 오율리, 이정광 주무관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지역경제과 심미선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사회복지과 채상희, 농업기술센터 임지혜, 대천2동 오율리, 오천면 이정광 주무관을 10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심미선 주무관은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마인드로 민원응대에 앞장서 왔고, 건전한 상거래 구현을 위한 위조 상품 단속, 대부업체 및 방문판매업 대상 불법사항 단속으로 소비자 피해예방의 심혈을 기울여 왔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채상희 주무관은 시설입소 및 독거 어르신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인돌봄 대상자 확대, 가사활동 지원, 응급안전서비스 등을 운영해 왔고,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일환인 출산정책을 위한 조례개정 등 인구증가 및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임지혜 농촌지도사는 친환경농업 시범사업 추진 및 기술지도, 전작관련 시범사업 및 시술지도, 식량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로 안정적인 식량생산과 최고품질 보령 쌀 생산을 도모해왔고, 제15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율리 주무관은 대천2동의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위원 구성 및 별관 신축 등 다양한 업무 지원을 해왔고,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주민들의 축제인 제5회 관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정광 주무관은 원산도 등 5개 도서의 부유성해조류 수거로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13개 도서, 11개 어촌계 대상으로 조건불리 수산직불제를 완벽히 추진해냈다. 또 제7회 오천면 주민화합 큰잔치를 도서와 육지 주민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자료문의: 총무과(930-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