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제 동상 검,경 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
김광제 동상 검,경 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09.13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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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양한 제보에 할말을 잊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해먹고 지금까지도 어께 힘주면서 당당하게 왔다리갔다리 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분 전직 교장 선생들 40 여년 동안 보령에서 참 편안하게 생활하면서 각종 사건에 물 타기 하면서 잘 지내고계시지요?

지역 주민들이 이제는 그만해라 너무 많이 해먹었다. 안된다는 명령이 떨어지면 지금도 자신들이 양심있는 학자라고 주장한다면  모든 직에서 물러나는 당당한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하는 짓은 양아치들도 안하는 짓을 하고 있다면서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작금의 현실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라는 말이 있죠~~방귀 낀놈이 더 생낸다 라는 속담이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귀신이 곡할 노릇 입니다.

구영회,전 대천고등학교장,황의호 전,대천여자고등학교장 취재는 검,경 사건이 마무리 되면 새로운 사건으로 조사 받아야 된다는 시민들 의견입니다.

참 재미있고 즐거운 놀라운 사건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임기석 전,대천문화원장님도 면담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이번 기회에 40여전 작업한 사건 전부는 밝힐수 없지만 갑질,역사왜곡 전말은 드러날 것 같습니다.

진실을 생명으로 문제제기에 그치지 않고 진실을 취재 탐사하는 전문 탐사 취재팀도 소리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 강철호 주간보령대표,박주부 한국석조각예술인협회 박주부 이사장
동대동 사거리 김광제 동상 공사와 관련해서 각종  의견을 나누웠습니다.
1억1천 만원 들어갔다는 김광제 동상 건립비용이 각종 공사업자들 현장 방문 결과 약 5,000만원 정도면 떡을 치고도 남는다고 견적서을 내 놓았다고 합니다.
구영회 김광제 동상 건립추진위원장의 속 시원한 답변을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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