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회 전,교장 고소사건 조사 받았습니다.
구영회 전,교장 고소사건 조사 받았습니다.
  • 양창용 기자
  • 승인 2017.07.21 10: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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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창레미콘 권혁영대표에게 500만원 받아먹었다.<송인용 충청투데이 부장과 나누워 먹으라고 전달했다는 군요>
구영회 전,대천고등학교장

2017년07월20일 오후2시경 구영회 대천고등학교장의 고발사건으로 보령경찰서 조사계에서 약 1시간30분가량 최진복변호사 입회하에 조사를 받았습니다.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의 고발 내용 핵심은 구영회는 지금까지 한 번도 골프 책, 골프공도 만져본 사실이 없는데 신문사에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이 주요 고소 내용으로 조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은 질의서에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사법적인 처벌도 받아야할 사항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책을 학생들에게 강매한 여교사 조사도 이루어졌습니다.
처음 제보당시 자신은 교직에서 퇴직을 한 상태라고 직접 신문사에 방문하여 제보 주장했는데요.
각 학교를 취재차 방문했을 때 보령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왜 퇴직했다는 분이 학교에 근무 하냐고 여쭈어보니? 정말 염치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지금은 학생들 잘 가르치면서 반성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실도 경찰서 조사받을 때 사실대로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 연금에 대해서도 지금 보령에 근무하는 교육자들에게 한번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어느 누가 남의 연금 얼마 받는지 관심 있는 사람 있습니까?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이 자신은 이제는 먹고 살만 하다고 정부에서 부부연금이 약700넘게 죽을 때 까지 받는다고 북부도의원 출마 선언할 때 강조한 내용입니다.

일단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 고발조사는 성실히 받고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 고발사건은 보령머드축제 끝나고 8월 초순경에 출석하기로 하였습니다.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 고소내용은 양창용 빨갱이 발언, 역사왜곡, 유물, 임인식제자 전과자로 고소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사건도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도 최진복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들에게는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보령교육을 위해서 40여 년간 개 고생하셨다는 두 분께서 쌍으로 한방에 고소를 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솔직하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시민여러분

담주에는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의 기가 막힌 기사가 보도됩니다.
김동일 시장님 연말인사 기대 되듯이 정말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의 고소사건 기가막힌 진실보도 기대하셔도 됩니다.

또한 이 두 사건을 마무리되면 성주면 개화리에 위치한 보창레미콘 권혁영대표의 기사가 특집으로 시민들에게 보도됩니다.

보창레미콘 권혁영대표에게 양창용이가 500만원을 받아먹고 중부발전 불량레미콘 기사를 삭제하였다는 겁니다.(기사는 지금도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충청투데이 송인용 부장에게 보창레미콘을 취재할 때 양창용이랑 나누워서 먹으라고 전달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기자실은 강철호 언론인협회 회장님과 철폐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기자들이 사무실도 없이 시청에 출근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시민들이 나서서 불량 사이비 기자들 퇴출운동에 나서야 합니다)

이 사건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무슨 개 사료 값도 아니고 권혁영대표가 양창용에게 500만원을 기사 내리는 조건으로 개 사료값 500만원을 전달했다는 겁니다.

이 모든 사건의 진원지는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이 뒤에 있습니다.

양창용 빨갱가 공작금을 만들기 위해서 신문사를 설립해서 보령의 기업인들을 협박하고 돈을 갈취하고 있다는 겁니다.

결국 국민은행에서 5천만 원, 기업은행에서5천만 원 신문사 운영자금으로 대출받은 대출금 1억 원이 빨갱이 자금이라는 주장 같습니다.

경찰,검찰 조사에서 철저하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황의호 빨갱이 발언 전문가는 위험수위를 넘어도 한참 넘어 갔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은 고사하고 양창용 빨갱이라고 역사 왜곡하듯 지금도 움직이는 순간순간마다 개 같은 주둥이에서 양창용 빨갱이라고 개 같은 주둥이를 나불되고 있다고 합니다.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은 순진한 양처럼 언제까지 움직이며 역사왜곡 강의를 이어나가면서 행동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 같은걸 물어봐야 답변을 하지요
양창용 손보고 다음에는 대천고등학교장 손 본다고 합니다
 
▲ 황의호 고소 사건은 8월 초순경에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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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mfls 2017-07-23 0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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